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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2024헌나8 대통령 윤석열 탄핵사건에 대한 선고를 시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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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모든 지역에 공공병원 충분히 만들 것"···공공의대·의대증원 공약 걸었다 20
[경향신문] “의료인들 이익 침해 하는 것 아냐 합의·토론 안 되면 권한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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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매이햄 0
그간의 행보는 쇼라고 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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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가요 2
다 부를 줄 알게 되어 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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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예약/렌더링 수준의 지문과 추론은 대비해야됨 그리고 사미인곡/유본학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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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대통령 3
재매이햄 맞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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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건 양당 의견이 어느정도 일치되는 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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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삼도극 좋게 봤는데 11
근사충은 어차피 문제 개발하면 충분히 제초가능함 예를들어 세타의 1.5승 1.7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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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수능 0
킬러부활(철학소재 국어영어지문, 삼도극 무등비 등 사탐의 해 부활(9과목 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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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려갔다고 과거유형이 억지로 부활하는것도아님 13
애초에 삼도극,무등비,합답형을 평가원이 내고싶어하는데 윤이 억제기를 해서 못냈던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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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이 서울 경찰이라 지금 비상근무 중인데 오늘 같은 날 혹시라도 몸 다칠까봐 그게 제일 걱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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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재수하게된 재수생인데요 제가 수학 노베라 1월달부터 이미지 선생님 세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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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국공내전 시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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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건드릴 시간도 없을듯 의대 문제랑 똥 치우는데만 1년 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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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판결 0
지극히 상식적인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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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킬러랑 다 부활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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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거나, 대통령이 ‘국민의 신임을 배신’한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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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디컬은 대 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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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반 줄거니까 이득이라면서 의반 모여라는 무슨 소리야 2
아니 시발 이건 테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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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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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빌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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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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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킬러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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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수생들도 많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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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치력인지 정치질인지 아무튼 이 분야는 씹goat이라고 생각함... 우스갯소리가 아닌 ㄹㅇ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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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3
오늘 새벽에 올린 탄핵 반대글의 좋아요수는 145개로 탄핵 찬성글의 좋아요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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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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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려고 알람까지맞춤 아 개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기모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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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정상화 0
하루만에 한달치 밥값 벌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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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안타깝지만 헌재 결정 겸허히 수용" 0
국민의힘 권영세 "안타깝지만 헌재 결정 수용" 권영세 "여당으로서 역할 못 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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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사이트에서 제친구가 누락됫다고 구라치고 기출 한권 더 받던데 나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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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느낌인지모르겠는데 일단 그런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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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ㅂㅈㅂㅈㅂ 누가 공약으로 ㄱㄴㄷ철폐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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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다른쌤들 0
혹시 수능 성적 담임쌤 진학쌤말고 다른학년쌤들도 볼 수 있나요?? 작년 수능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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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조가 너무 많이 흘러가 버린 데다가 단단히 찍힌 유형들이라 나와봤자 욕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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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사/과탐선택 안 돼서 질문 남기느라 멍청하게 지원서 두 개 넣어버림…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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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안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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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고 생각하면 개추 떨궜다고 생각해도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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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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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여러분들도 성대의대 논술 챌린지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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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대정책 0
1년 더 해서 의대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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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시는 늘려줬던 분… GOAT 탄핵 정시 입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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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과대학 공공의대 전환을 강력히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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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이런 개소리 보는 것도 모자라서 좋아요까지 많이 받는 거 보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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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는 의대생들은 무조건 7ㅐ추주고가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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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기조는 애초에 당해에 개입해서 손대는거 자체가 비상식적인 짓입니다. 그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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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같은거 안오나요? 신청됐다는 페이지는 떴는데 뭐가 오는게 없어서 됐는지 안됏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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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비랑 삼도극은 같은 유형으로 계속 출제되어오던 ‘고인 문제’라는 판정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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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명
이걸가네
지방의 버리려명 설연치는 되야하는거 아닌가
걍 하고싶은거 하세요
치과 원장들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달고 살던데...
워라밸은 미용gp가 훨 나아보이더군요.
저는 제 가치관에서 의대를 가면 수련을 할 것 같긴 했거든요.. 아마 하다가 나오던가 했겠죠 일반의로 살고 싶진 않았을 것 같아요
미용지피도 오래하면 손목터널 달고산다.
레이져 무거워.
미용지피 재산많아서 대형으로 갈거아니면 요새 다 죽쑵니다.
미용gp워라벨? 미용 9to8 5.5일이 기본인데?
치과 8시 까지 문여는데 많아?
지방의 버린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죠 뭐
의대 개망함 최고의 선택을 한거니까 열심히 다니셈
의대보다 치대가 공부량이나 학과내 경쟁이나 이런 게 더 적다고 들었어요 로딩시간도 짧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선택했는데 요즘 주변에서 왜 그랬냐는 말을 많이 들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ㅠㅠ
솔직히 저도 요즘 최대 고민이 +1할까 말깐데 의대 쪽도 상황이 별로 안좋아보여서 해야하나..그래도 수의보단 낫겠지 뭐 이런 생각만 하고 지내요 원래 입결은 현실을 늦게 반영하기때문에 올해는 관성으로 간다고 해도 앞으로는 모르죠
수의대에서 반수하시는 건가요? 저는 솔직히 의대를 굳이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게 전문의따고 나오면 대충 12년 뒨데 그 때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고 수련과정동안도 불안할 것 같았어요 안그래도 수련하는 동안에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많이 받을 텐데요
저도 요즘 그래서 치대가 끌려요..
개원시 수익은 별 차이 안납니다.
의사가 페이닥터 자리가 더 많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증원되면서 없어졌어요.
이제 남은건 의사 가오 정도? 근데 그건 교수해야 얻을 수 있는거에요
증원은 거의 롤백되는 분위기 아닌가요?.. 저는 잘 모르긴 한데 2026때는 올해보다는 의대 인원 준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아서요..
정부의 논의해보자 = 대화하는거 기사로 내보내서 대충 구색맞춘뒤 내맘대로 하겠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