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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뀐다고 기조가 바뀌면 그동안 준비한건 뭐가 되는거지 무등비 삼도극 부활설 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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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3일 산불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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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우t 랑 정수민t 두 분 차이점 좀 비교해주실 분.... 거의 다 까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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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구 한가운데 오피스에서 근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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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념서는 사서 풀고 나머지는 있으면 제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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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가 좋아하는 오르비언 게시물 댓글에 좋아요 누르고다님 48
귀여운자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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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는 물론 25조차도 투과목이 23이하보다 쉬움 저 난이도에 찍힐 표점과 백분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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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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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점차 벌어진다던데 맞는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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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있는 학교중에 산업공학밀어주거나 산업공이간판인학교는 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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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vs지구과학1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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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이랑 미적 중에 17
뭐가 유리하고 뭐가 불리함 어느 면에서 어느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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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까? ㅅㅂ 모의고사도 예비번호 받는 인생 개 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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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비삼도극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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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푸는데 유의미한지 모르겠다는 나쁜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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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으슬으슬하고 이마는 뜨거움. 기침. 콧물나고... 아 공부 어케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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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랑 정법중에서 뭐가 더 암기할게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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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연애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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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오르비 꺼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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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욕적 표현으로 닉개명한다. 에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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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 작년에 이뮨에 실린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 옛날에 화2 깔짝거린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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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다노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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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자살 나름 낭만있는거 같다고 인간이 생물학적 본능을 이겨내고 생명체가 영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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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해서 안되겠어요 좀만 쉬고 간식 먹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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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사랑하는건 키루코니 동생이니 키루코의 몸이니 동생의 정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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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선 n제 7
한 회에 시간 어느정도 잡고 푸시나요? 1시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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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러 오란 연락받고 이때 됐으면 지금쯤 부산대성 매주 왔다갔다 했을듯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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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2.09.19]를 풀어보며, X 염색체 비분리를 추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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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반데소비치의 하루를 읽는거 같은 텁텁함과 오만과 편견에서 할매가 남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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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대통령이될거야 2
미래의과학자발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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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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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니까 보자마자 엄청 놀래셔가지구 나 까먹었을줄 알았는데 학교 어디 다는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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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면 혼자 술을 드셈 만화책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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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연대만 이런건가 존나 늦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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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전 봄날씨인듯 ㅎㅎ 금요일인데 머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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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점 곱창내서 최저츙만 이득보게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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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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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킬러는 12
지문과 문제의 절대적인 난이도로 결정되기도 하지만, 해당 시험지의 구성, 수험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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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육의 핵심이자 메인, 알파이자 오메가는 비문학 언어추론임 문학 문법은 나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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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수학 part 최종선발까지 갔었는데 썰이나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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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30 난이도 올리고 객관식화 그래서 여러번 시도해서 케이스 구하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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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선 n제 문제들 작년 지인선 n제랑 많이 겹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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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계획 이미 하기로 발표되있는데 어떻게 막음뇨 의대증원도 막지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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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부분이 경우의수라고 해서요… 확률 통계는 4덮 후부터 할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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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칙은 데이터로 만들어지는 건데 문제를 안 쌓아놓고 강의들으니까 공감이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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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교육이 교육자보다는 이익추구 쪽 성격이 더 짙은거라고 해도그래도 명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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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쟁이들 뒷공부하면 욕먹듯 24수능때 뒷킬러출제를 해서 민심 나락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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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공통 복습 1
4덮 전까지 스블 공통 복습만 해도 괜찮을까요? 새로운 문제를 못푸는건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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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조교는 없나 6
쓰읍 이 과목만 없는거 아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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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XX의 힘! 다음 당명 추천받습니다.
이걸가네
지방의 버리려명 설연치는 되야하는거 아닌가
걍 하고싶은거 하세요
치과 원장들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달고 살던데...
워라밸은 미용gp가 훨 나아보이더군요.
저는 제 가치관에서 의대를 가면 수련을 할 것 같긴 했거든요.. 아마 하다가 나오던가 했겠죠 일반의로 살고 싶진 않았을 것 같아요
미용지피도 오래하면 손목터널 달고산다.
레이져 무거워.
미용지피 재산많아서 대형으로 갈거아니면 요새 다 죽쑵니다.
미용gp워라벨? 미용 9to8 5.5일이 기본인데?
치과 8시 까지 문여는데 많아?
지방의 버린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죠 뭐
의대 개망함 최고의 선택을 한거니까 열심히 다니셈
의대보다 치대가 공부량이나 학과내 경쟁이나 이런 게 더 적다고 들었어요 로딩시간도 짧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선택했는데 요즘 주변에서 왜 그랬냐는 말을 많이 들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ㅠㅠ
솔직히 저도 요즘 최대 고민이 +1할까 말깐데 의대 쪽도 상황이 별로 안좋아보여서 해야하나..그래도 수의보단 낫겠지 뭐 이런 생각만 하고 지내요 원래 입결은 현실을 늦게 반영하기때문에 올해는 관성으로 간다고 해도 앞으로는 모르죠
수의대에서 반수하시는 건가요? 저는 솔직히 의대를 굳이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게 전문의따고 나오면 대충 12년 뒨데 그 때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고 수련과정동안도 불안할 것 같았어요 안그래도 수련하는 동안에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많이 받을 텐데요
저도 요즘 그래서 치대가 끌려요..
개원시 수익은 별 차이 안납니다.
의사가 페이닥터 자리가 더 많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증원되면서 없어졌어요.
이제 남은건 의사 가오 정도? 근데 그건 교수해야 얻을 수 있는거에요
증원은 거의 롤백되는 분위기 아닌가요?.. 저는 잘 모르긴 한데 2026때는 올해보다는 의대 인원 준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아서요..
정부의 논의해보자 = 대화하는거 기사로 내보내서 대충 구색맞춘뒤 내맘대로 하겠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