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536215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자전거타기 6
오랜만에 탔더니 힘들어서 포카리 500ml 순삭
-
그게 내 운명인 거시다...
-
국수(탐) 중에 추천 부탁드립니당
-
다음주부터 빡공할거야!
-
노베라서 울었어요... 풀이도 저능아 풀이라서 양해부탁드려요...
-
공부 의지 약하면 잠깐이라도 잇올 다니는 게 나을까요? 2
너무 비싸서 못 다니고 있는데 2~3달 정도라도 짧게 다녀볼까 고민 중인데 괜찮을까요?
-
절대 한끼에 다 못 먹는데
-
좀 많이 썻네
-
진짜 어쩔거임요
-
댓 개수로 증명해드림
-
얘가 제일 복병이네 얘만 뚫으면 성적 오를거같은데ㅠ
-
멍청한데 의뱃달고 잘난척함
-
공부해야해
-
진짜로 그런 이미지가 되버림 비호감이 느껴짐 뭘해야되나요
-
여기서 다들 개혁신당 뽑는다고 하는데 오히려 표 분산돼서 민주당이 뽑힐 거 같음..
-
비호감이라는 나쁜말은 ㄴㄴㄴ
-
세번은 읽어야지 글이 이해가 감 세번 안읽으면 댓에다가 개소리 씀
-
호감 오르비유저 0
너
-
오르비 대표 비호감 12
오이카와
-
사탐황님들 사탐런 재수생 훈수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1
생윤 사문 둘 다 1등급 목표입니다 현재 둘 다 리밋으로 개념 1회독 돌렸고 생윤은...
-
반박불가
-
수학은 천천히 풀자. 고정 100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 바꿔야 하는 태도 중...
-
섹준완 ㅋㅋㅋㅋ 4
으헤헤 내 배를 가득 채워 줘
-
물개물개 2
물개물개 ㄹㅇ 호감인데 이분이
-
재수 국어 1
국정원 보면서 기출 하나 풀려고 하는데 마닳 피램 마더텅 독서 문학 따로ㅊㅊ해즈세요
-
상상력과 시각적인 이미지의 활용 의외로 학생들이 이런걸 ㅈㄴ 못함 내가 말하는...
-
책 피뎊 말고 목차에서 제공한다는 전개년 기출 피뎊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책에...
-
수2랑 달라도 너무달라
-
지우고 싶은데 나중에 다시 들어오고 싶음... 계정 1개만 만드는거 가능한가
-
고2 ㄹㅈㄷ 문제 13
...당신은 풀 수 있습니까? 저는 풀 수 있습니다. 몇 번을 봐도 거지같은 건...
-
어? 갔네.. 6
엥
-
아 졸려!! 3
사실 안졸림
-
정확히는 옆에서 살짝 앞인데 독재나 부라에서 이런 자리 앉았던 사람 견딜만 하셨나요?
-
영어 실모 끝
-
뭐가 있을까
-
나 비호감이면 좋아요 18
-
굿나잇 4
진짜 잠
-
지금 고1들이 배우는 통합과학이요
-
3년+1개월
-
인스타에서 봤는데 믿기지가 않음
-
자살마렵다 8
-
이매진살까 2
아무리 그래도 계속 유기하는건 아닌거같고 주간지라도 구해다 꾸준히 풀까
-
국어영어과탐이랑 수1,2공부는 한달정도는 ㄹ안해도 ㄱㅊ나
-
비문학 짜증나는 지문 10
다들 몇개쯤 있지않음? 난 비타민 k 주차 카메라 오버슈팅 등등 ㅇㅇ
-
원점수 기준 국어 100-97 고정vs수학(미적) 100 고정 16
뮈가 더 어려움??
-
원래 강민철 - 문학, 비문학 커리 탔고 강기분 완강하고 3모 봤는데 국어 압도적...
-
너무 애들이라 별로일까..
-
한 새끼는 왜 탄핵 안당했지
-
ㅆㅂ 이왜진 비 개쳐많이오네
이걸가네
지방의 버리려명 설연치는 되야하는거 아닌가
걍 하고싶은거 하세요
치과 원장들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달고 살던데...
워라밸은 미용gp가 훨 나아보이더군요.
저는 제 가치관에서 의대를 가면 수련을 할 것 같긴 했거든요.. 아마 하다가 나오던가 했겠죠 일반의로 살고 싶진 않았을 것 같아요
미용지피도 오래하면 손목터널 달고산다.
레이져 무거워.
미용지피 재산많아서 대형으로 갈거아니면 요새 다 죽쑵니다.
미용gp워라벨? 미용 9to8 5.5일이 기본인데?
치과 8시 까지 문여는데 많아?
지방의 버린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죠 뭐
의대 개망함 최고의 선택을 한거니까 열심히 다니셈
의대보다 치대가 공부량이나 학과내 경쟁이나 이런 게 더 적다고 들었어요 로딩시간도 짧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선택했는데 요즘 주변에서 왜 그랬냐는 말을 많이 들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ㅠㅠ
솔직히 저도 요즘 최대 고민이 +1할까 말깐데 의대 쪽도 상황이 별로 안좋아보여서 해야하나..그래도 수의보단 낫겠지 뭐 이런 생각만 하고 지내요 원래 입결은 현실을 늦게 반영하기때문에 올해는 관성으로 간다고 해도 앞으로는 모르죠
수의대에서 반수하시는 건가요? 저는 솔직히 의대를 굳이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게 전문의따고 나오면 대충 12년 뒨데 그 때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고 수련과정동안도 불안할 것 같았어요 안그래도 수련하는 동안에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많이 받을 텐데요
저도 요즘 그래서 치대가 끌려요..
개원시 수익은 별 차이 안납니다.
의사가 페이닥터 자리가 더 많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증원되면서 없어졌어요.
이제 남은건 의사 가오 정도? 근데 그건 교수해야 얻을 수 있는거에요
증원은 거의 롤백되는 분위기 아닌가요?.. 저는 잘 모르긴 한데 2026때는 올해보다는 의대 인원 준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아서요..
정부의 논의해보자 = 대화하는거 기사로 내보내서 대충 구색맞춘뒤 내맘대로 하겠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