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동홍에서 반수 의미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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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나 계산기로 보았을때 기적이 없는 한 건동홍라인의 법학과에 입학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로스쿨 생각은 없고 대기업 취업이나 전문직고시 준비하고 싶어서 다니게 된다면 학벌커버를 위해 일반대학원에 가거나 고시준비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위 학교가 일학년때 휴학이 안되는걸로 알아요
그래서 학과공부를 병행했을때 수학을 드라마틱 하게 올리진 못할것 같고 목표는 24113에서 13111로 두고 공부하고 싶어요.
건동홍라인에서 희망사항이지만 중경외시서성한 정도의 급간 이동이 제가 원하는 진로에 있어서 효율적일까요?
그 시간에 학점을 따고 공모전에 참여하고 복전이나 고시 준비등등을 하는게 나을까요?
이젠 입시에서 떠나 다음단계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싶은 마음도 있는 동시에 제가 만족할 대학에서 느낄 소속감과 시너지가 너무 부럽고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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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다고 봅니다
의미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1학년때 공모전이나 진로준비를 열심히 할까요? 놀거 같은데
그냥 대학 높이는게 더 좋을거 같기도 해요
반수 실패: 1년이 좀 아까움 그래도 후회는 없음
반수 성공: 개이득
반수 안함: 나중에 잘되던 안되던 약간의 미련이 남음
ㄱ ㄱ ㄱ
당연히 충분히 의미 있죠..
건동홍이랑 중경외시도 느낌이 많이 다른데 서성한은 차이가 아주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