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감도 해봄 5
"호감도" 했음
-
난 비흡연자고 앞으로도 비흡연할 거지만 스트레스 받을 때 가장 가성비좋게 해소가...
-
가형 킬러 21번 30번 이런건 아예 걸러도됨
-
다들 오늘 하루 고생했어요 집 가서 자고 내일 벚꽃 보러 가야지 흐흐흐
-
미적분 상담 7
1까지는 솔직히 절대 쉽지 않아서 현실적으로 수능까지 미적 2까지 열심히 해보는게...
-
보고싶네
-
안올릴거긴한데
-
그게 바로 나야 밥 두밥 두비두밥
-
비호감도는 없나 5
-
님들 님들 6
야식 추천 앙망
-
하시발좆나배불러 6
짬뽕 out 라황님 안 먹어서 죄송합니다
-
제곧내
-
ㅇㅈ 5
머리 예쁘징//
-
눈물이 앞을 가리네
-
민지야~ 6
-
수능 안할래
-
이게 그나마 쉬운가?
-
응응 안 써줄게
-
팩트는 옯찐따는 비호감 척도 조사도 못한단 거임,, 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금테?
누구?
음모론이 왜 무서운지 아십니까
여러 논리의 허점이 뭔가요?
중립적인 시각이라고 보기 어려울 뿐더러 질서정돈하기에 폭동이 아니다라는 논리는 뭔 논리인지…
저런 글 쓸때는 이유 하나하나에도 논리적 비약이 없어야 하지않나 싶네요 그렇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선동당하지 말라 거짓정보에 속지말라 말하고 있는데
주장에 논리적 비약이 있으면 안되는건 당연한겁니다
저는 선동당했던 하나의 예시를 보여주는거라고 보여집니다.
예시라고 보기가 어렵군요. 여러 이유가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기에 그렇죠. 그리고 폭동이라고 볼 수 없는건 아닙니다. 대한민국 법원의 판례는 폭동은 '일체의 유형력의 행사나 외포심을 생기게 하는 해악의 고지를 의미하는 최광의의 폭행 · 협박을 말하며, 이를 준비하거나 보조하는 행위를 전체적으로 파악한 개념'으로서 '한 지방의 평온을 해할 정도의 위력'을 가져야 하며, 그 실행 행위는 '살상, 파괴, 약탈, 단순 폭동 등 여러 가지 폭력행위가 혼합되어 있는 행동'으로 해석하고 있기에 틀린말이 될수는 없습니다.
만약 선동이라고 주장하려했다면 시민운동이기에 시민저항권을 발동했다고 주장해야했겠죠
이거말고도 여러가지가 많이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