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앞을 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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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 마렵다
아 개어지러움 심장 개빨리 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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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내놧 6
내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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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딥자 3000덕 드리겠습니다! 3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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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와... 나는 고1때 444쳐맞고 고2때 433맞았는데 진짜 고트는고트로태어나는건가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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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빈쌤 수업 듣고 있는데 뭔가 제가 아무것도 못 얻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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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산불 0
너무 심각하네.. 어쩌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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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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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밋x 어렵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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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년3등급… 3
작수도 그렇고 만년3등급인 사람인데 2초까지는 올리고싶은데 양치기가 답일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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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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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루틴 환급조건 수능성적 입력 이후 절차 안내가 없네요. 개별 통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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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인도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이 연락하고 챙겨주고 정성으로 대하는 사람 처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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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평가원 기출중에 제일 짧은건 얘네인거 같은데 아직 안풀어봤지만 지문도 짧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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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미치겠네 5
이거 웰케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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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차이로 더프수학 무보정 1등급 첫경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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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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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애하고 싶다 10
나도 청춘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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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마다 올라오는 현역 병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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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끼지를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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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텀이랑 이펙트가 다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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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목표 2
언매2 미적2 영어3 사탐은 신경쓰지 않기로... 아직생윤1단원 윤사2단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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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엔 저런 말 했나 23년에 저 말하고 24 수능을 그 지경으로 냈는데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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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에 작년 수능&9모 풀었을 땐 5등급 중반이었는데 오늘 23년 고3 3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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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기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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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때는 지나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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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좀 빡센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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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화작 1~2개, 독서 1~3개(사회지문 있으면 3개정도 틀리고 없으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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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중이고 확통하다가 공대를 가고싶어서 미적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미적분 시발점 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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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거같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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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뭐가 문제지? 나이를 너무 많이 먹어서 때를 놓친건가 11
그냥 개좆같음. 이대로 꾸준히 한다고 대학을 갈 수 있을까? 수학 강의를 들으면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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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 3월 모의고사를 보네요.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긴 글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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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을뒤집는그런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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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웅장해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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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지문 추천 4
2025 LEET 「소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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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림니다 담임 불신땜에 너무 부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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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등급은 나오지 않을까???????????????????????? 아 제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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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인구가 반토막난 2040년대에는 인서울 최하위권 한성대, 서경대는 폐교해 아니면 통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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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귀여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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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 86 2컷 77..? 나 작수 5였고 운영전 마지막에 비염이슈 때문에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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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혁듣는데.. 4
현정훈이 그렇게 사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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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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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분석 으흐흐 수능은. 미안하다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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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수 있다고 했지 다 풀 수 있다곤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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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는 버스 0
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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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만 챙기다가 재수하게됐는데 수능을 아예몰라요 국어는 문학-젬마쌤 독서-유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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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할게 이거 밖에 없는데 이게 맞는거 같은데 주저함 복잡한 식이 나올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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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첫 모고라 그런가 점 약간 떨림 ㅋㅋ...수학도 열심히 했어도 수학 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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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목표 0
국어 95이상 수학 96이상 영어 1 지구1 20이상(안함 ㅋㅋ) 물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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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에서 하나 틀린 거랑 선택에서 하나 틀린 거랑 표점 차이가 있나요?

님 볼때마다 제가 다 마음이 아픔 그냥 쓰라고 해줄걸..하 님 말 듣고 쓸걸 아 아 아 인생 와 하
그래도 고대 되잖아요 사실 그정도 점수 남기고 쓰는건 어쩔 수 없는듯.. 어문이나 사범으로 내린것도 아니고 나름 사과대니깐 복전하든 전과하든 잘될거에용

전 그냥 반수가 답인듯뇨 그냥 진학사 대로 컷 형성됐으면 만족하겠는데 눈 앞에서 놓치니까 진짜 미치겠네 이제 학과 성향이고 뭐고 중요하지 않게 되어버림뇨 그냥 이렇게 된 거 성골 경제인이 돼야겟슴아 진짜 정신병 걸릴 거 같음뇨 반수가 맞는 거 같은데 수능을 또 보는 게 너무 엿같네요 기분이
국어는 떡락 위험 배제 못 하고 사탐 만점 또 나올거란 보장도 없는데 하
그냥 4년동안 원하던 대학의 괜찮은 과에 합격하게 생겼는데 머리나 쥐어뜯고 있는 저 자신이 너무 싫음 내가 공부에 그렇게 집착하지만 않았어도 지금쯤 합격각 잡혔다고 눈물 흘리고 난리났을건데 상경계 놓쳤다고 울고 자빠졌네
이런 건 일기장에나 써야 하는데 죄송해용 너무 찡찡대는 거 같긴 한데 아 멘탈이 안 잡힘요 지금
ㄱㅊ 원래 커뮤가 징징대라고 있는곳이져
아쉬운건 백번 이해하지만 그냥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이 아니란걸 알았으면 함.. 고대같은 경우는 전과나 이중전공 제도도 잘 되어있다는걸로 알고 제 주변에서도 처음엔 맘에 안드는과라고 싫어했다가도 잘 다니는 케이스를 많이 봐서 그냥 대학 다니면서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대학생활을 하든 반수를 하든 님은 잘하실거임

ㄹㅇ 사랑함뇨 솔직히 욕 먹을까봐 좀 쫄았는데그쵸 일단 대학 다니면서 생각해야겟슴뇨 지금 거의 2주째 고민중인데 답 안 나오는 거 보면 지금 고민해봤자 무의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