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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올릴거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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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는 일주일치 밀림 ㄷㅈ? 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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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나야 밥 두밥 두비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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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해도 ㅇㅈ못할 사람들은 개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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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비슷한 거 쓸려고요. EX)안 졸기 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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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고 앞뒤로 문지르면 수능을 잘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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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 2
다음주에 만개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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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님들 6
야식 추천 앙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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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뻥치네ㅋ 2
구라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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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발좆나배불러 6
짬뽕 out 라황님 안 먹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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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메타참전 2
아무리 생각해도 전생보단 모를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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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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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5
머리 예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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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금테 이상은 진짜 오래 쉬다 오지 않는 이상 모르는 사람이 드물었는데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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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포기 3
50분 가까이 했네 차라리 그 시간에 딸 잡는 게 내 인생에 더 도움이 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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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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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앞을 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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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만 차단하면 글 리젠이 확 줄어든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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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알바 없어서 문닫으시나보네
연대신데...
실패했을 때 리스크가 안 크면
나이 많으면 취업 불리한 분야면 포기가 낫죠
삶 전반이 너무 우울해요
저돈데 수능은 포기할 것 같아요 아마…
대충연뱃어쩌고

안보이는거 아닌가요프로필 들어가면 다 나와요
프로필 눌러봤죠
기만으로 보일 수 있어도 이거 정병 ㅈㄴ 큰데 진짜 차라리 도전해보고 실패하는 게 나아요
맥락을 이해하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네요.. 정병이 ㅈㄴ 크다는 뜻이 한 번 이 생각에 매몰되면 빠져나오기 어렵단 의미인가요
그쵸 뜬금없이 찾아오고
근데 형님 나이면
일단 대학 가고서 편입같은거 고민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해요
어지간하면 이런말 안하겠는데
진지하게 이젠 수능판 떠나실 때가 됐다고 봄...
학점 망했거나 해서 돌아갈 수도 없으면 다시 보셔야겠고
그게 아니면 진짜 멈추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인 선택이겠지만...
헉 제 나이를 아시나요? 수능 치느라 학사경고 받긴했어요
01이셨나 00이셨나...
대충 기억나요

아 태그에 없긴합니다만..
ㅏ?킴류님이나 설문지망생님이랑 비슷한 연배셨었나요
어디가고싶은데요
설공이나 인설 메디컬정도..
설공은 굳이
인설메디컬은...사탐런해서 해보십셔
양심이 없는것 같아서 말 못했지만
사실 설치나 설약이에요
음 투투하는 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