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이리 복잡하지
-
아니 왜 싸워 2
싸우지마 나 기프티콘 줘
-
저랑 수능 일대일 하셔도 제가 이길것 같네요 연락주세요
-
좀 더 일찍오시지 17
자러가야겠군
-
저런 친구들은 반응안해주면 슬퍼서 엉엉움
-
나는 25한정 1500명 버닝이벤트로 저점매수후 사다리 걷어차기 성공했고...
-
남들 드릴 풀때 하이웨이 풀거면 7ㅐ추!
-
ㅈㄱㄴ
-
끝인건가요 이거 누구 저격글 아님 이상한 반응 ㄴㄴ 수업을 알아들어야 본인도 재밌고...
-
딱봐도 어그론데 작성자만 신나겠노
-
ㅈㄴ 모순적이라는거 모르나 ㅋㅋㅋㅋㅋㅋ 설의가 지둔의를 팰 수 있는거면 나도...
-
앰 시발;
-
아오그니까 왜싸우냐고 이거 다 언제치우냐
-
1. 삼차함수를 하나 생성한다 2. 잘 만져준다 예시: 허리를 끊고 이어붙이거나,...
-
오늘 물리 실모 0
브릿지 3회차 37(9,14,15,16,19) 전국 브릿지 3회차...
-
걍 차단목록 +1 하면 되는거 아님?
-
구라 안까고 우리방에 과탐 2개 하는 애 나 포함2명임 다른 반도 상황 거의 비숫함
-
쪽지주세용
-
저는 4수하며 부모님등골을 쪽쪽 빨아먹고 전액장학금이던 수의대를 때려쳤으며 N값...
-
기하하하하하하하 1
제엔장 기저스 하제스 대체 이 공식은 뭐어냐?!
-
뭐여
-
누구는 수능 5개 틀리고 누구는 수능 3합5면 3합5 쪽이 자랑할만하지
-
메타 어지럽네 9
도플러 칼럼 내용 다 정리해놓고 타자로 옮기지만 않은 거 있는데 미리 해놨으면 지금...
-
생활비랑 인생 1년이란 거도 비용인데 그건 왜 모르지
-
이거 나름 유명한거 맞지? 넣어도 되지?
-
내일잇올어케가냐 2
ㅇ.ㅇ...
-
소금물에 소금을 넣으면 왜 농도가 올라가나요 이래서 엄마한테 물어보세요 라고...
-
메타가궁금해용 2
설명해줄 이 어디없나
-
일단 저의 신상이 특정된 이상 어쩔수없이 다 털어놓겠습니다 사실 제가 N수생활을...
-
이게 뭐임... 6
29분에 좋아요가 10개가 아닌 12개네요 ㅠㅠ 아쉽당
-
에이징커브인지 다이아2에서 도저히 올릴 수가 없는걸
-
몇주잡고 준비하셈?? 고3 화작 영어 생윤 사문 이러케 잇는데 한 3주 잡고 하면 될려나ㅏㅏ..
-
생각 해보면 후자가 나음 병신백수로 살 새끼 의사 만든거니 개이득 아니노
-
하면 ㅈ될거같네
-
트러스 좋음 3
단원별 하프모라 그런가 만족스러움요
-
얘가 보편적인 한국인의 사고관을 갖고 있는지 검사하는 거라 생각함
-
아니 십탱ㅋㅋㅋㅋㅋㅋㅋㅋ
-
알아서먹금하고재밌는거해라
-
스나이퍼. 어구풀이 1: 대학 정시 지원 전략. -예시: 김G우 센세. 어구풀이...
-
인구도 줄고 어그로도 마침 저기에 끌렸는데 ㅋㅋ
-
1. 등산 마음 심란할 텐데 바깥 공기나 한번 쐬고 오기 2. 게임 병에는 병이라고...
-
누가 더 효자?
-
감자칩먹고싶다 1
고소하고 바삭하고 짭잘한 스페인 감자칩
-
자러가야지 수구
-
현역 설의 정시 수석한테 개기노ㄷㄷ
-
수시라서죄송합니다수시라서죄송합니다수시라서죄송합니다수시라서죄송합니다수시라서죄송합니다수시...
-
내일은 주말이다롱~
-
수능99999받고 전라도 지둔 수시로 개날먹해서 의대왔는데 은은 이게 진짜효도야...
인아부경 가면 안되는건가
사실 동생이 저보다 교육 더 어릴 때부터 받아서 교육만 n억 쏟았는데 기숙학원 가기 싫어서 대학 진학한대서 실망하신듯
아이구 저런….
재산 님만 받으면 개이득이잖아요 럭키비키자나
님ㄹㅇT발C인가
전 솔직히 돈보다 가족이 화목한 게 좋긴함
근데 그냥 동생이 공부랑 안맞는게 아닌지
하기 싫다는 애한테 시키는것만큼 곤욕이 없는데
잘풀렷음좋겠네요
저도 주변 친구들중에 형제자매중 한쪽만 야망있고 한쪽은 그냥 순탄하게 흘러가는대로 사는 거 좋아하는 애들 많아서 얘기해도 일단 스물몇살따리인 제가 집에서 힘이 없어요

개에바긴함혼자 물려받고 동생 좀 챙겨주죠
아직 진짜 대학 들어가거나 하지 않아서 그 사이에 동생 맘이 바뀌면 좋겠긴 한데 만약에 먼 훗날 그래도 몰라 챙겨줄듯
근데 돈이 얼마나 많으신거임
저희집 글케 돈 안 많아요 걍 중산층임...
교육 몇억씩 받는다고 다 잘 되나? 교육시켜도 안되는 과목 있는거 보면 적당히 하고 포기할줄도 알아야지
동생도 할말이 없는 게 어릴때부터 엄빠 속이고 작년에도 대치동에서 놀앗어
공부하기 싫다는데 억지로 붙들어 매는것도 좀....의지가 있는 쪽을 더 지원했어야지
물론 내가 외동이라 너무 이상적인거일수도 있음
나도 외동이 가끔 되고 싶긴 했는데 이런식으로 되고 싶진 않았는걸...
동생도 안타깝고 엄마도 안타까움
대학가서 잘하는 게 더 중요함
맞긴함 학점 잘 따고 스펙도 챙기고 하면 대기업내지 중견기업 못할 거 없다고 보는데... 걍 나중에 후회할까봐 걱정스러운 것도 있음
9모 14112면 성균관대 정도 라인이겠네요
원래 2년 내내 그 정도 라인이 나왔나요?
그건 아닌데... 더프 서연고부터 9모 성대라인까지 고점 서너번 올해 찍은 것 때문에 부모님은 기숙 가면 일단 중대 정도는 갈 것 같은데 공부가 싫어서 안한대니까 아까우신가봐요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