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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5 대 3 선고 못 하는 이유…‘이진숙 판례’에 적시 5
헌법재판소가 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4일로 지정함에 따라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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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 4등급 마감 평가원 지문 가기전에 고2 독서 지문 해볼려는데 비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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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억지로 이해하려 하지 말고 그냥 얻어갈 것만 정리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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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기록 5일차 0
국어 기출 2017수능 반추위 리트300제 2011 6-8 수학 수1 4의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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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기출 열람 사이트는 없나요 ㅜㅜ 다 이용권 구매하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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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엉 ㅠㅠㅠ 0
복권에 탕진했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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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공식임 3
https://youtube.com/shorts/b713qElVFPg?si=J87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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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까지 끝낼꺼 0
알텍미적 (50%완료) 뉴런수2(5강들음) 사규12 (수2 30%완료) 언매총론 (2강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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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하세요 23
저는 수육국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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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어렵지 않다는 말이 있는데 난도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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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미생윤사문인데 영어1 사탐만표는 자신있는데 국수 어느정도여야 가나요 애초에 갈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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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피곤해서 기절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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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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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화장연들인가 시대재종 처음엔160명이었는데 지금270명이라네ㅋㅋㅋㅋ 갈수록 다들 복귀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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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에는 도움이 별로 안된다는 의견이 많은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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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vs일반고 5
만약 님들이 중학교로 돌아가서 자사고(하나고, 외대부고...)나 일반고(ㅈ반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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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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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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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 군수관련 33
시간 많이 나올까요? 상근을 갈지 공군을 갈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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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퀄리티 머임 유튜브 접고 음악만 해도 먹고살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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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문학 뭔가 안맞아서ㅜㅜ(시 독해를 안하고 푸는걸 아직 잘 못하겠음) 다른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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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6 041103 각변환 제외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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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문이과통합 후에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결정을 한거임. 이과 오는데 과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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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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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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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에 조금 더 집중하고있긴한데 자사고라 수시 완전 버리긴 아까워서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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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두개가 ㅈㄴ 빡센데... 모의고사 치면 항상 이거 두개에서 무조건 1개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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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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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패키지 진행완료 이제 의사 돈잘벌던 시대는 감 11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2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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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실수 줄이는 법(부제: 호머식 채점을 하면 안되는 이유) 17
[소개 및 성적인증] https://orbi.kr/00071877183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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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점형같은 퍼즐문제 풀이법같은것도 다뤄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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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5
갈릭 쉬림프 샐러드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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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나뉘어져있단걸 지금 알았네요 흔히 말하는 어려운 하사십이 시즌2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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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봣는데 0
탁상 달력에 4월 4일 별표 3개 쳐놨던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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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학교(ㅈ반고)의 입학생이 경신고 입학생과 수준이 동일해도 정시 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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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 9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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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무슨뜻임? 14
전에 대장내시경했는데 의사가 큰 병원가보라하시던데 왜 그러시는거임? 이럴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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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불러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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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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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커피한잔 0
거기에 연초 극락 가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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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
점메추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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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사문 지구했다가 지금 사문 한지 하는중인데 한지 외울게 너무많고 진짜 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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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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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죽이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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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많은 문제집을 풀어도 결국 돌고돌아 다시 보고 질릴때까지 보는 책같은거요
구제해줄거라는 믿음을 갖고 원광의 가는게 맞는거같긴함
왠만해선 틀린선택임
막 내가 공학에 미친 재능이 있어서 젠슨황 일론머스크 게섯거라 하는 수준 아니면
의대가 정배긴 할듯
그 사람은 걍 본인이 별로 메디컬에 관심이 없는 느낌
근데 그런사람 별로 없을텐데
내 주변엔 나밖에 없음
아 그냥 주변에 사람이 없구나
ㄱㅁㅊㄷ
아니근데 수능 수학 3등급에
과탐 6등급인데 공대보단 의대가 더 맞지않나
의대가서 버틸자신없어도 의대면 악깡버마인드 가져야
개인적으로 앞으로 설공과 메디컬이 큰 차이가 없어질거라고 보는데, 성대 공대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보니 원광의가 나은것같네요

성대가 아무리 떡상해도 연고못뚫음이걸 2019년에 알았어야 했다 ㅅㅂ
몸비틀어서 복수전공이라도 했을텐데
엥 왜죵
대학원 가게하려는 교수님의 큰그림인가
아뇨ㅋㅋㅋㅋ그런것보다는, 설공의 상방이 생각보다 높다고 느꼈어요
요즘 설공분들이랑 교류할 기회가 생겨서...
물론 전공적합성이 케바케인건 맞는데, 대학 와서도 꾸준히 노력하고 학과에 조금이라도 애정이 있으면 메디컬에 목숨걸 필요가 없다고 느꼈습니당

잘 할 수 있으면 뭔 직업을 골라도 되지 ㅇㅇ..ㄹㅇ 한약수는 너무 고평가 아닌가
설공나와도 대부분은 평범한 직장인 그자체죠.
근데 메디컬은 지방약수만 나와도 하방보장된 평생직장
갠적으로 ㅆㅅㅌㅊ임
2월에 원광의 합격자들은 어찌될지 모르겠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