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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까지=경제 개념 끝내기+과제 제출 목요일까지=언매랑 샤인미 하이엔드 아 시발 좆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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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성적표 1
확실히 탐구랑 영어가 좀 아쉽지 않나 싶음 국어 수학은 조금만 더 올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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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턴 12시에잔다.. 오늘만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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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배고파 저메추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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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를 넘어서 1까지도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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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오랜만 4
요즘 술만 진탕퍼마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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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또 찐따 돼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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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왔다갔다도 걍 정신병걸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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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대를 받아도 얻어맞는 것보다는 낫다! 그도 그럴 것이다. 미친 체하고 떡목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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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드2가 2
올라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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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한명줄었음 6
떨얘기가부끄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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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닉네임 딱 봐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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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주변에 많으면 카이스트가 엄청 신기하고 똑똑해보이는 그런 느낌 너무 과하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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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굴게이 5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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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했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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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안하나 1
할때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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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이보단 전자가 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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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개와서 진짜 모르겠는데 난가?
열심히 안하면요
님 수능현장에서 본문제
기출문제로 다시 풀게될거에요 ㅇㅇ
왜냐면 지금 제가 그럼 ㅅㅂ
섹스
벌써 나태해진건 좀 오바긴한데
열심히안하면 나처럼됨
넌 나가라 ㅋㅋ
안해야겟다
님아.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그거 좋은 말인데 뭐라도 잡고 뭐라도 하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음.
마음가짐은 그릇의 크기를 결정하지만 그릇을 채울 수 있는건 오로지 실천임.
선언에서 그치고 대학가는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것에서 그치면 결국 아무것도 안 남음.
고3이고 현역이니 주변에서 응원하는 소리 듣지
재수하면 절대 그 누구도 응원 안해줌.
오직 스스로 헤쳐나가야 하는 삶이 펼쳐진 상황에서 폰이나 하고 있는 건 자신의 가치를 키우지 못하는 것임.
그걸 깨닫는 순간이 현역이었으면 했었음.
님은 지금이라도 망한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셈.
지금 한국 경제 정치 다 혼란스러운 와중에 대학에서 자신의 가치를 키우는 시간이 아까운 와중에 그 대학도 못가고 공부나 하는 N수생으로 사는 것을
N수생 폄하가 아니라 N수생 현실임. 정시파이터 각오 했으면 제대로 하시길
고2 겨울방학이 수험생활 통틀어서 가장 열심히 해야되는 시기입니다. 지금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무조건 후회합니다. 그냥 힘들어도 참고 하시길 제발
지금 당장 공부하는게 힘들까요? 아니면 수능끝나고 3달동안 할거도 없는데 수능도 망해서 한심한 자신과 재수를 결심하며 암울한 미래를 3달동안 후회하면서 우울하게 보내는게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