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
-
피자나라치킨공주 3
예전에 유튜버 뒷광고인가 뭐 논란있지 않았나요 왜이렇게 익숙하지
-
고전시가 공부하는데 잔나비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길래 함 찾아보니까 원숭이라던데 그때...
-
오늘은 불금인데 6
다들 뭐하심?
-
美대사관 “헌재 결정 존중…한미동맹 지속적 힘 재확인” 1
주한 미국 대사관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과 관련해 “미국은 한국의...
-
재매이햄 비호 여론이 장난이 이니던데
-
수능수학 목표 변경 28
중간 2에서 낮은 3으로...
-
총선 졌으면 얌전히 있을것이지 ㅉㅉ
-
칸트는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 것 이란 정언명령에 어긋난다고 보겠군..
-
이것만은 안된다
-
혼술하기 좋은곳 추천좀 12
ㅈㄱㄴ
-
이거 진짜 3점급임? 14
아니라고 해줘
-
안가 배째 어쩔건데 돈안벌어
-
수능을 보신 분들이라면 수능장의 분위기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겠죠. 하지만...
-
이제 안함 오늘은 못해
-
개념서에서 이 공식이 왜 나온거지 원리를 알아야된다고들 하시던데 지수법칙이나 각변환...
-
생각하면 개추
-
[계속되는 뻘글] 오르비의 리젠량을 그래프로 나타내어 보자. 5
1. 연간 a1 a2.....<--그래프의 뾰족점들 매년 다이나믹하긴 하다 2. 일간
-
200명 기준으로 이번 모고는 6등이라 우럿써..
-
화작 공부 4
고2 노베 정시러입니다… 독서랑 문학은 인강 들으려고 하는데 화작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
둘이 싸우면 누가이김
-
주변에 대규모 집회 예정이니까 조심하라고 학교 단위로 오네..
-
”가능할까요?“ 시즌3 10
4덮 전까지 2주만에 수1 엔제 두권 가능할까요?
-
이제 대통령감인 사람?은 누구 있나요?
-
다행인가...휴
-
5명 6
착한 사람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 나쁜 사람 ㅠㅠ 아니거든요
-
식당 아저씨 왈 다들 탄핵 되어서 기뻐서 슬퍼서 술 마셔서 오늘 사람들 많을 것 같다하심
-
수2는 ㄱㅊ던데 수1 풀다가 정신 나갈뻔했네
-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비록 현재는 재수생 신분이지만, 영어만큼은 전교 1등,...
-
예쁘긴 하지만 그만큼 많이 힘들듯 방구석에 누워서 오르비에 똥글이나 벅벅 싸는 내가...
-
올해 수특 3
과목 불문하고 풀어보신분들 어떠셨나요?
-
공부 4
오늘따라 안되네 내일 하루종일 일 하는 생각하니까 너무시러
-
나름 중도보수라고 생각하고 윤석열 탄핵 인용->잘된 일 이재명 대통령 당선->원치는...
-
시대인재
-
저메추 좀 마라탕X, 피자X, 치킨X, 면 종류X(별로 배가 안 참)
-
ㅠㅠ 16
코딩 안해
-
생1 1
생1 킬러가 몇문제인가요?
-
진짜 없냐? ㅠㅠ
-
떠올려되는 생각들 개념들 스킬들 다 정리하는중임 시험장에서 도구 마음대로 조합해서...
-
Tim이랑 병행할 거임 알려주면 수능 대박남
-
ㅠㅠ 10
수학 안해
-
https://v.daum.net/v/20250404093343106 브래드...
-
대학 못하면 인생 종치는 수준
-
ㄱㅊ다 이건
-
윤석열<-시위해야 막을수있음 지금상황이 난 계엄령 그당시보다 더 지금이 더 상황이...
-
밑밑 게시물 댓글많아서 누가 달았는지 다 쭉 봤는데 모르는 사람이 한명도 없음 진짜...
교회 ㅋㅋ
이미 빡쳐계시는데 막타쳐서 더 화나게 한 건 맞긴한데... ㄹㅇ 내유일한 조건임
뭐 여자?
히히 발사
저는 남자 만나고 다닌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우시네요
왜 그러시는 걸까요? ㅠ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렇게 통제당하며 만날바에 여자만난다니까 저한테는 말안하고 동생한테 화풀이하심
신앙심 두터운 사람 만나봤는데..진짜 쉽지 않음
결혼해서 독립해 탈출계획이었는데 뭔 교회남자가 착하다 어쩌고 해서 머리뜨거워짐...
그냥 지금은 흘려듣는게 좋을듯 괜히 얘기하면 싸우니까
초가스말파코그모케틀 좋아하는 여자면 재벌이나 의사 만날만하네요
ㄹㅇ

의사도롤같은거 하나요?? 진짜모름저도 남자만난다 했더니 부모님이 오열해요 ㅜ
님은 누구보다 헤테로잔아
혹시 본인은 무교이신가요?
그럼진짜쉽지않은데
모태신앙이었다가 신앙심이 박살난 무교이자 반기독교요
반기독교 수준이면 기독교 남자 절대 만나지마셈 ㄹㅇ
제가 결혼적령기는 아니지만... 정치랑 종교는 무조건 비슷하기라도 해야돼요 다르면 같이 못살듯
저 대2예요 아직 결혼하긴 개어려요
근데 남친마저 통제하시려는 거 같음 당장 없는데도
통제하는 부모 말만 들어도 넘 끔찍함...정병올듯
성적통제는 이제 안하다가 외모통제 남친통제 시작하심...
엉엉 부모님세대에는 다 그랫나… 저도 그런데 ㅠㅠ
아빠는 너행복한대로 해라 삼수도 힘들면 하지마라셨는데... 사랑하는 마음이 왜곡되는 부분도 있는듯
갓버지네...
아빠성격이 너무 좋으니까 배우자 성격과 가치관이 무난한 게 얼마나 큰 가치인지 모르시는듯
결혼해서 탈출할계획이면 무교만나고 집나가면 1석2조인거임
사이는 나쁘지 않고 부딪히는 부분 빼곤 좋은 편이라 뵙고살 계획인데
요즘 무교라하면 쌉호감이더라
재벌은 모르겠고 의사는 맘만먹으면 충분히 만남
그건 ㅇㅈ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의사면 잘된거지만 의사를 노리고 만나는 건 좀 아닌 것 같음
교회는 어떤곳일까...
일단 교회가 다 이러진 않는데...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