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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까지는 수능때처럼 허무하게 쉬운 문제들로 가득함 다들 BL모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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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딱 1. 사학과 2. 철학과 3. 국문학과 였음 문이과 과목 다 두루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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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하다보니까 단순암기로 끝낼 수 있는게 많다는 것이 생각보다 좋은거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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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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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녀라고 한 다음에 아무 아파트 주소대서 거기로 오라고 함 상대는 40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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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구할 사람 11
없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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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 선생님?????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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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적을까 막말로 킹반인 소양에서 철학보다 세계사가 더 유익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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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전여친이 28명이면 오히려 안좋은거 아님? 12
나보다 28번 많이 헤어졌다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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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상처받아요 그냥 그렇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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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쳐다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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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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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주면 하냐 9
난 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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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애니메이트에서 어제 구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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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려는학과를 깠음 공대아니면 ㅂㅅ이라던데 치킨집이나 차리라고 하던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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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하나 선택 가능하면 뭐 고름?
아니요
그럼 그냥 쌩 사수가 나을까요….
그건 아니고 다니면서 무휴반 ㄱㄱ
나도 맘에 안드는 대학 그래도 참고 다녀보려고했는데
도저히 마음이 안열리고 애들 수준도 ㅈ같고
마음이 안열리니까 친해지기도 싫어서 선긋고 혼자다니다가 자퇴때리고 반수함
하…….ㅠㅠㅠㅠㅠㅠㅠ
도저히 못참겠으면 학고반수 추천
근데 아마 그거 학교 안바꾸면 졸업해도 하루종일 생각날거임
난 기분 ㅈ같게 탄식하면서 신입생환영회 갔는데
그곳이 꿈의 학교인 애들도 많아서 되게 자랑스러워하는 모습보고 더 가기싫어졌음
반수할거같긴한데 이제 나이상 사수라……….진짜 죽고싶네요 ㅠㅠㅠㅠㅠ

동지…님…………..ㅠㅠㅠ 저 지금 넘 슬퍼요
저도 비슷한 감정으로 한 번 더하려니까 힘들긴해요… 주변에 이제 n수생도 진짜 없고ㅠㅠ
별개로 칸 수 남으면 정말 속상하긴하죠…ㅠㅠ
반수 확정이신가요..??
지금으로썬 너무 아쉬워서 할거같은데….ㅠㅠ 모르겠어요 가서 학교가 너무 재밌고 잘 맞으면 포기하고 다닐지도… 삼반수도 아니고 사반이라….ㅎ
찍맞한거 다 뺀 점수로 가는 상남자라고 생각하죠
찍맞 없는데요
다틀림
실수로 수학 4점 하나 틀렸다 생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