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난잡한 꿈 꿨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359229
도서관에서 잠들었는데 꿈에서도 똑같이 공부하다 잠 근데 우리가족도 잠들었음 그리고 일어나니깐 개피곤한 느낌이 들길래 꿈같은 느낌도 안남
뭔 소리가 나길래 들어보니깐 친척들이 와있엇음 친척동생도 한명 왔더라
늦은밤에 친척들이랑 차타고 어딘가 집같은곳에 감
그리고 거기 도착하니깐 어른들은 금방 주무셔버려서 친척동생이랑 나밖에 안남음
친척동생이 내 수학문제 보고있고 나한테 이런것들 어떻게 푸는지 알려달라고 함 그래서 알려주려는데 뒤에서 어떤 또래 여자가 나타났는데 꿈에서 나랑 여자랑 서로 친한것 같고 호칭이 친근함 “아 얘 또 이러네“ 막 이런거 있잖음
그 여자랑 막 장난치다가 갑자기 장면이 바뀜 지금생각해보면 모르는 여자임
아무튼 바뀐 장면이 뭔 아이패드에 싸구려 잔인한 공포게임같은거 켜져있던데 뭔가 좀 무서워서 나가려고 하는데 게임이 안꺼져서 패드를 꺼버림 그리고 꿈도 깨어남
이거 서울대 갈수 있는 꿈인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핫식스 몬스터 종류 상관x 맛있는거 ㅊㅊ좀요
-
20번 ;; 6
30분만에 19문제를 다 풀고 이거까지 푸는게 가능하다니 쩔잖아
-
맨더비인데 곧 지겠네 로드리홀란없고 포든은.. ㅣㅜ좋아했다
-
암 고치는 종양외과 의사 되고싶음
-
네
-
07학력저하설 7
진짜에요? 원래 이맘때 도는 썰이긴하지만 이번엔 진짜같아서요
-
맞나
-
배성민쌤 말고도 알려주는 쌤 계심?
-
사람이 어떻게 될까제가 실험해봣음
-
신체비율 5
머리 상체 하체 8:1:1
-
기하미만잡 4
가하가짱임 그냥
-
재밋는 기하
-
자야지
-
라는 다짐을 매일 2시까지 함
-
휴릅 끝 6
10분은 좀 많이 힘드네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
그냥 태어났을때부터 속눈썹이 선천적으로 그 여자애들 속눈썹 올린거 처럼 올라가있음;; 나만 그럼??
-
아 4
졸려
-
오늘의 잘한 일 2
기타 (56%)
-
목요일 기모찌 2
자기 좋은 시간표
-
재수생입니다 작년과탐 성적은 11입니다 과탐 50 50 맞고 과탐 가산 3퍼 받으면...
걍 개꿈이네요
서울대는 못 간대는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