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접 했었네.. 내가 군대 온 사이에 무슨 일들이..
-
알았냐 보통 설의법이라 하지 설의적 표현은 생소하네
-
문이유 몰아듣기 드가자
-
작년 미적 2830 찍맞쉽게+22 실수유발(실력자들도 틀리게) 콤보 써서 어거지로...
-
복효근 에서 ‘얼음 위에 누가 저렇게 돌을 던졌을까’ 답을 요구하는 질문은 아니라...
-
배기범 개빡치네 5
ap7 v2 저저번주 금요일에 개강한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ot도 안 올리는건 진짜 뭐지
-
서울대 컴공 또는 첨융 희망하는데 과탐으로 생2지2 선택해도 될까요? 원래는 물2를...
-
난 슬슬 올거 같음
-
D-11 8
할수있다 할수있다
-
기출봐야지
-
확통 공통평균 높여야댐.. 공통 잘하면 확통은 금방이니 다른 과목에 투자...
-
2배속 어떰
-
앙그루트 0
생수
-
존나어렵네시발 4
일본어나 먼저 해야지
-
ㅇㅇ 내가 증명임
-
1주만에 푼거 감안해도 5개중 3개 틀렸네........ 아니 어떻게 그게 자부심이었냐고 아 ㅋㅋㅋ
-
대입논술을 공부하거나 경험이 있다면, 짧은 설문에 참여해주세요!2024학년도부터...
-
남자가 선연락 치면 어느정도의 호감은 있는거 아니냐 2
남사친 여사친 관계가 다 그런거 아녔어?
-
막상 내가 갈 때 되니까 군필분들이 존경스럽고 대단하게 느껴지네..
-
그만큼 다른 자격증들이 대따 어려움. 심지어 공인중개사 1차 민법도 수능 정법보다 훨씬 어렵다.
-
대통령의 권한(국방,외교에 한함)을 줄이고, 국회에서 내각(내치)을 구성하도록 하되...
-
차단할 뻔한적은 세 번 있었긴 해
-
수학 (하) 베이직쎈의 기초문제 다량 투하,,, 널 포기할 수 없다
-
응 바로 몽블랑 아이쇼핑으로 런
-
어머님 저는 독서 문학만 가르칩니다(전 교육과정에서 화작해서요)속닥속닥 하면 바로 꺼지라 하겠지?
-
학교갈까 2
심심한데
-
. 2
.
-
내안을 파고드는 가시이이이이이가되어어어어어
-
아무 것도 안하게 되네 이 위는 내가 갈 수 없는 곳일 것 같음
-
세지vs정법 2
사문은 끼고 할거임여 ㅊㅊ좀 이유잇음 댓글 부탁드림니다 생윤은 점수가 안정적이지...
-
그냥 강사분 기출만 풀어도 충분한가요?? 제가 생각중인 이상적인 방법은 강사분...
-
전 게시물의 여러 의견들 감사합니다! 조금 더 제 상황을 보충한다면 더 다양한...
-
구라같냐 이눔들아..!!
-
매주 현강가서 기원‘s weight lifting function, 역함수 해석...
-
6P2도 계산 한참 해매는데 어카쥬... 수학하 베이직쎈부터 진짜해야하나
-
내신 자체휴강 ㅆㅂ ㅋㅋㅋㅋ
-
정시 파이터로 살면서 내신 한 번도 안 해봐서 뭐 해야할지 감도안옴 ㅋㅋ
-
으어 ㅠㅠ 중간고사 준비하기 싫음 ㅍ_ㅍ 하지만 나는 안해도, 내 과외생들에게는...
-
배기범쌤 교재 4
강의 안들으면 못사넹..
-
어캄 띠바
-
제가 작수 영어 4인데 그냥 제대로 된 해석 전혀 못하고 그냥 아는 단어로 대충...
-
나도 과외 끝 1
시범과외 하나 추가로 준비해야지
-
대통령제로 성공한나라는 미국말고 없고 그 미국도 트럼프때문에 나락가는중임 양원제 내각제가 답이다!!
-
이정도로 정치적 중립 유지 의무를 껍 씹어버리는 국회의장은 처음 본다 ㅋㅋ 걍 대변인이나 할 수준임
-
갑자기 서바 시즌 악몽이 막 떠오름 정신병 max 찍던 시절이라 아 아직 ptsd 남아있구나..
-
뉴분감 0
수분감 스텝 0만 먼저하고 스텝 1,2이랑 병행해도 괜찮나요? 시냅스도 같이 푸랴고요
-
화장 처음해봣는데 마음에 들엇음ㅋㅋㅋㅋㅋㅋ
-
위에가 제풀이고 아래가 문젠데 n×n+1×n+2가 18k라는거까지 구했는데 그다음에...
솔플이야 가능한데
4년동안 혼자 다니는 게 사실상 많이 빡세요
저 술 알러지도 잇어서 술도 못 먹는데 ㅠ
술 안마셔도 잘 친해집니다
물짠이라도 하십쇼
변화를 주기는 신입생 입학 초기가 가장 좋은 시기이긴 한 거 같아요.
결국 오르비에 이런 글을 쓰신 건 어느정도 극복의지도 있다고 보이는데 그걸 극복하기 딱 좋은 게 지금이 아닐까요
저도 중고딩때 대인관계 개차반이었는데 대학 와서 어느정도 정상화는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거의 저한테는 신분세탁급...
사실 진짜 솔플하면서 만족하고 대학 다니는 애들 몇명 있긴 한데 그런 사람들은 굳이 어딘가에 이런 얘기를 안 꺼내고 알아서 잘 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