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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범부도 대학보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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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국어 좀 4
2506같이 난이도있는 평가원 풀때랑은 너무 느낌이 다른 어려움인거같음 체감은 2506보다 훨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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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밝혀지면 저격먹어도 할 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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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년생 학력저하 06년생 학력저하 07년생 학력저하 ㅋㅋㅋ 1
걍 이젠 밈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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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치는 사람들 스카이 의대 집합소라서 현실과는 좀 많이 멀어요 진짜 ㄱㅊㄱㅊ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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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빠 5
오르비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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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배제부터 시작해가지고… 어린친구들이 무슨 고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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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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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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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험지 안보고 컷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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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엔 한 명도 없음;; 다 망해서 곡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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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너무 특이함 보통의 교육청의 경우 일대일대응이라고 했을텐데 대학교식 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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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탈사람? 5
여느비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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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점대 나오면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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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법 2
이번 3모 개쳐망한 현역입니다; 21 22 29 날아가고 13번(두번째 케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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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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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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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매주 토요일날 국어, 수학실모 풀어보려고하는데 6
3모 국어 시간부족으로 날린지문은 찍은거 몽땅틀리고 푼 건 앵간 다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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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동기랑 하고싶어 13
응응앙앙 학식먹고 수업도 째고 놀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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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적인 세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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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반 애들 물리 어렵다고 찡찡거렸는데 등급컷 왜이럼? 44여서 1등급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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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싶어 0
돈벌어주는 기계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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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의대생들이 제적당해서 수능판이 사바나가 된다 하더라도 사회적 현실을 탓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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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가 3
집나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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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3월 학평이 상당히 ㅈ된 관계로 4덮 잘보기 전까지는 깝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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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열받아 3
내 목표 점수를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망했다고 하니까 너무 비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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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편입안 나오자마자 제적 바로 밟는게 싸함 상식적으로 되겠냐는 반박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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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과외 6
수능 4, 평가원 2~3 나오는 재수생입니다 단어를 알아도 해석이 잘 안되는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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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수2는 슬슬 4점 기출 들어갈 예정이고 쉬운 4점은 그래도 뚫는편인데 확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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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주차 韓日美全 음악 차트 TOP10 (+3월 1주차 주간VOCAL Character 랭킹) 2
2025년 3월 1주차 차트: https://orbi.kr/0007253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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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내가 이 밤 중에 버스탈려고 뛰어다녀야 하고 친구들 서울라이프 즐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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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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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공부말고 다른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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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안구해진다 인생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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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풀리니까 재밌는 느낌이 드는데 국어 기출 똑같은거 계속 보니까 재미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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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집중하고 풀었더니 95점 받음... 앞으로 영원히 똥참으면서 풀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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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지금은 12시 반 전까지만 영어 공부하고 평일에 약점 보완하는 공부 죤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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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년생 2409 1컷 88일때 저능아 소리 ㅈㄴ 들음 4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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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역이었던 06년생저능아설도 돌았었는데 짜피 나중에 다 정상화됨 수능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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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성적대 가지고 연고대 경영 다시 도전하려면 머리가 너무 굳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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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올인이면 8
N제 풀이 보다는 논술 기출에 좀 더 중점을 두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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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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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차이 심하나요 ? N수생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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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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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몇문제 더 있는데 조금 간추려옴 240913 단순 숫자 강화 변형 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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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기준 얼마일까 1컷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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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발 진짜 제발 그냥 이대로 건전하게 수능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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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참전할까 2
하고싶은거 해유…
저두그러고샢은데 불안불안불안햡니댜
하나 틀릴 정도면 그냥 아무거나 양으로 밀면 어느새 100 될 것 같아요
ㄹㅈㄷㄱㅁ
백분위 99.x고정이면 혼자서 뭘할지 아는게 정상임
아무것도 안하고 걍 고1 3모때 헤헤 시험이당 하고 봣는데 그때부터 쭉 그점수여서요 학원 이런거 안다니고 인강도 안들어보고 매삼비? 이런것도 안풀어봄 ㄹㅇ 백지입니다
고정 99.x 정도면 이미 본인만의 사고회로가 잡혀있을 것이기 때문에 인강을 들어도 별로 도움이 안 될 거에요
혼자 기출분석 하셔도 문제 없을듯요
국어 왜해요
그냥 수탐올인 ㄱㄱ
걍 아침에 몇문제 풀고 다른 과목 하세요
일단 문제를 왜 틀리는지부터 분석해 보세요
단순한 실수인지, 문제가 어려워서 아예 접근을 잘못한 건지, 아니면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맞게 풀었는데 출제자 생각이랑 달라서 틀린건지
비문학에서 자주 틀리거나 시간이 평소에 적게 남는다면 첫번째나 두번째, 문학에서 자주 틀리거나 시간이 많이 남는다면 세번째일 가능성이 높아요
전자라면 사설 계속 풀면서 피지컬을 키우고, 후자면 기출분석에 집중하고 사설은 덜 신경써도 되요
물론 저도 결국 고정 100은 못 찍긴 했지만...
계속실수해요 ㅜ 언매혹은 문학ㅇ-서 한개틀려요
실수하시는 거면, 풀이 시간을 최대한 단축해서 아예 모든 문제를 한 번씩 검토한다는 마인드로 해 보세요
조금이라도 애매했던 선지가 있는 문제에는 별표 같은걸로 표시하고, 그 문제들만 검토하는 것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