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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제한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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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오는 길에 존페랑 슈퍼파파스 엑치 추가한 거 원플원 포장해서 야무지게 먹어야지 벌써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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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거 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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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도 하고 뭐 다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존나 수치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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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완 ㅋㅋㅋㅋㅋ 4
확실한건 어제 시킨 개창렬 1인피자보다 포만감이 더 느껴진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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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머리쓰담쓰담해줘서 기분좋았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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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5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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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에서 시간재고 본건데 2년 수능에 박으면 어디까지 가능할거 같음뇨??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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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ㅇ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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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1등인데걍자연계애들한테상대가안되네….. 과탐했으면진짜큰일났을듯 그리고 현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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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 목록 5
내 머리속에 이미 저장 완료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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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는 세탁기가 하고 건조는 건조기가 하고 바닥 청소는 로봇청소기가 하지만 집안일 너무 힘들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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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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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의기원1일차 8
의문의 여목러 만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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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벽쟝! 하잇~ 6
나니나 스키~ 오르비-요리무 아.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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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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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으로 들어아면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흐른다. 필자는 이 명제를 활용하여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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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재수학원에서 재원생만 된다고 다 빠꾸먹었습니다 응시할수 있는 방벚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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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할거긴한데
전 불사신이예요
1362987살
창세기에서 므두셀라는 969세까지 살았죠.
잔 루이스 칼망 이라는 분이 122세 까지사셔서 기네스북 기준 세계 1위
이분이 대한 일화 참고로 이분은 거이 직업이 부잣집 딸래미여서 무직+일생동안 일 한게 사실상 영화 1편찍은게 전부여서... 부럽네요
그래서 90세이던 1965년에, 같은 동네에 살던 당시 47세의 변호사 앙드레 라프레(Andre Raffray, 1918년생)와 본인이 살아있는 동안에 매달 2,500프랑(한화로 50만 원)씩 지급 받고 사후에 아파트 소유권을 넘겨 준다는 계약[13]을 맺었다. 당시 칼망은 이미 90세로 이듬해 쯤에 덜컥 죽어도 그러려니 할 만한 고령이었으니, 변호사도 이 계약에 특별히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잔 칼망 할머니는 그 후로도 32년을 더 살았고, 그 변호사는 1995년에 77세의 나이로 할머니보다 2년 먼저 사망하여 장장 30년이나 매달 50만 원 가량의 금액[14]을 지급하고도 결국 아파트를 넘겨받지 못했다. 게다가 계약자가 사망하면 계약자의 가족, 자녀들이 계약을 이행해야 한다는 법에 따라 변호사가 사망한 후에도 가족들이 매달 2,500프랑씩 지급했다고. 결국 총 매매 대금은 부동산 값의 2배가 넘었다. 결과적으로 백세 시대에 32년 동안 안정적인 연금을 매달 받고 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