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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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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수특1강 (2회독째) 영어 대의파악 4문제 독서검더텅 2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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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이 나의 가치를 매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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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학가는 상상하는건 별 감흥없는데 수능날 국어 1등급 찍고 미적 100점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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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꼬리 내리기 연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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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거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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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들기 시작했ㅡㅁ 이번엔 저번보다 다소 쉬울 예정 그래도 25수능보단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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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고등학교 동기 제외 옯만추 한명 (한명은 될뻔하다 실패) 2
ㅇㅇ 다음 목표는 슈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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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2
Lㄱ하ㅗ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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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문학 누구꺼 들을까요? 지금 김동욱쌤 커리 타고 있는데 ebs수특은 아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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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1시 30분이 피크인가 피크닉인가 피카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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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라임 아침에 하나 밤에 하나 몬스터 피치 점심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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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수험판 탈출 못햇어 시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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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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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탐탐도 같이 하는게 더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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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안국역과 충무로역은 지하철로 4분 거리
전 불사신이예요
1362987살
창세기에서 므두셀라는 969세까지 살았죠.
잔 루이스 칼망 이라는 분이 122세 까지사셔서 기네스북 기준 세계 1위
이분이 대한 일화 참고로 이분은 거이 직업이 부잣집 딸래미여서 무직+일생동안 일 한게 사실상 영화 1편찍은게 전부여서... 부럽네요
그래서 90세이던 1965년에, 같은 동네에 살던 당시 47세의 변호사 앙드레 라프레(Andre Raffray, 1918년생)와 본인이 살아있는 동안에 매달 2,500프랑(한화로 50만 원)씩 지급 받고 사후에 아파트 소유권을 넘겨 준다는 계약[13]을 맺었다. 당시 칼망은 이미 90세로 이듬해 쯤에 덜컥 죽어도 그러려니 할 만한 고령이었으니, 변호사도 이 계약에 특별히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잔 칼망 할머니는 그 후로도 32년을 더 살았고, 그 변호사는 1995년에 77세의 나이로 할머니보다 2년 먼저 사망하여 장장 30년이나 매달 50만 원 가량의 금액[14]을 지급하고도 결국 아파트를 넘겨받지 못했다. 게다가 계약자가 사망하면 계약자의 가족, 자녀들이 계약을 이행해야 한다는 법에 따라 변호사가 사망한 후에도 가족들이 매달 2,500프랑씩 지급했다고. 결국 총 매매 대금은 부동산 값의 2배가 넘었다. 결과적으로 백세 시대에 32년 동안 안정적인 연금을 매달 받고 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