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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서 쉴게요 가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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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존예 여르비는 13
금테고 나 같은 평범 여르비는 아직 은테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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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상황과 전혀 관계 없음 어쩔 수 없이 늦잠 잔 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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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체육시간에 요가해야됨. 진지하게 조퇴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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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다른 사람들거는 기억이 안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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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존나무서운데 도망도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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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이야 지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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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강의가 한두개 뜨는거임? 교재 사야 강의가 다 뜨는건가요? 왜 강의가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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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울나이츠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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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린듯이 맥주구경함 다행히 정신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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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창문에서도 육안으로 여의도가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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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번에 3
나를 의문 의자 사고 의문사로 알앗다고 함 의문 의자라는 걸 사고 의문사르ㄹ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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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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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오늘도 독재를 가는구나

그게 있었지
나는 과연
미리 합격 축하합니다점공대로면 넉넉히 합격

내가 성공하니까남들을 진심으로 축하할 수 있게됐어요

근데 진짜로 맞아요작년까지는 축하조차 어려웠는데 올해는 되네요

마음이 아름다우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