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스레드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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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연들이 많아
젊은 나이에 행시 붙고 반년 정도 일했는데
말기암 걸려서…
인생 정말 한치 앞도 모르는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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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 고2때 자퇴하고 그 해 인서울 전문대 간호학과 감.. 근데 적응을 잘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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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인데 수학 84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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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人事待天命 4
盡人事待天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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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재밌었음 2
내가풀어서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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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렁거 아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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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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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로 인증 4
사문 실수 넘 많이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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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멍석말이 마녀사냥도 너무 심해짐 다들 혈안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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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 다 맞았다..수능도 이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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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2
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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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바빠서 2
옯 많이 못 들어오긴 했음뇨 가아끔 소통할게요 입시철에 불탈 때 다시 들어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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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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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벅벅 출발? 14 21 22 2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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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분히 많은 시간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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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영상 올리면 안 되냐는 얘기 자꾸 나오는데 현강은 강대k 같은 학원 문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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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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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ㅅㅅㅅ 제작진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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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3
하던 일 마무리만 하고 일찍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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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국어 푸는데 만성비염이라 콧물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혹시몰라 휴지 챙겨둬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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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백분위 96/99/1/100/97 응시생 백분위 88/99/1/99/92...
근디 그런 썰 중에 주작 많지 않?
ㄹㅇ
한 반은 주작같음
그래서 장례식 사진 안올리면 못믿는 인간이 되어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