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나 녹화 송출이라도 강민철/김상훈 윤성훈/우영호 등.. 수업은 러셀이 끌리는데...
-
지인선 n제 0
한 회에 시간 어느정도 잡고 푸시나요? 1시간정도?
-
면접보러 오란 연락받고 이때 됐으면 지금쯤 부산대성 매주 왔다갔다 했을듯 어차피...
-
그럼수업들을필요가없어지죠 ㅋ
-
안녕하세요. 오늘은 [22.09.19]를 풀어보며, X 염색체 비분리를 추론하는...
-
마치 이반데소비치의 하루를 읽는거 같은 텁텁함과 오만과 편견에서 할매가 남준걸...
-
[뻘글] 아니 클럽 미팅 썸 연애 경험을 하는게 정상이었음? 10
방구석에서 혼자 게임하다가 폰보고 뒹굴거리고 그러다가 혼자 바람쐬러 유산소 나가고...
-
https://www.instagram.com/share/_ZQ-krFkf 영상...
-
미니 밥약 때 학교 선배 입뺀 당했다는 썰만 들어봄
-
기쁜 여붕이도괜찮아 쪽지줘
-
난대통령이될거야 2
미래의과학자발명왕
-
행복하세요 1
-
사탐을 개쉽게내서 만백낮추고 과탐을 개어렵게 내서 8과목 전부 만백 100으로...
-
들어가니까 보자마자 엄청 놀래셔가지구 나 까먹었을줄 알았는데 학교 어디 다는지랑...
-
외로우면 혼자 술을 드셈 만화책 읽으면서
-
이거 연대만 이런건가 존나 늦군
-
이제 완전 봄날씨인듯 ㅎㅎ 금요일인데 머할까여
-
표점 곱창내서 최저츙만 이득보게하면 되잖아
-
이건 찍기싸움 아닌가..?
-
아 ㅋㅋ 무제한탕핑 언제또해보냐고
-
우리는 그래도 1
교수 자체는 괜찮은거같은데 저번에 1대1 면담한번 갔었는데 되게 괜찮으신 분이었음 친절하시기도 했고
-
ㅜㅜ
-
국어 킬러는 5
지문과 문제의 절대적인 난이도로 결정되기도 하지만, 해당 시험지의 구성, 수험생들의...
-
국어교육의 핵심이자 메인, 알파이자 오메가는 비문학 언어추론임 문학 문법은 나가있어
-
작년 수능수학 part 최종선발까지 갔었는데 썰이나 풀까
-
29 30 난이도 올리고 객관식화 그래서 여러번 시도해서 케이스 구하게해야
-
지인선 n제 문제들 작년 지인선 n제랑 많이 겹치나요?
-
기본계획 이미 하기로 발표되있는데 어떻게 막음뇨 의대증원도 막지그랬냐
-
출제부분이 경우의수라고 해서요… 확률 통계는 4덮 후부터 할까 하는데
-
원리원칙은 데이터로 만들어지는 건데 문제를 안 쌓아놓고 강의들으니까 공감이 안되고...
-
아무리 사교육이 교육자보다는 이익추구 쪽 성격이 더 짙은거라고 해도그래도 명색히...
-
내신쟁이들 뒷공부하면 욕먹듯 24수능때 뒷킬러출제를 해서 민심 나락간거지
-
스블 공통 복습 1
4덮 전까지 스블 공통 복습만 해도 괜찮을까요? 새로운 문제를 못푸는건 아쉽지만...
-
기하조교는 없나 3
쓰읍 이 과목만 없는거 아쉬운데
-
내 게시물인데.. 진짜누구지..
-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XX의 힘! 다음 당명 추천받습니다.
-
뭐임 찾아봐도 안나옴
-
3, 12, 20, 22, 27 2, 10, 11, 12, 13, 18 허슬 답...
-
서울대 의대를 가고싶어서 이번에 군수 하려고 하는데 투과목 낄만한거 추천...
-
급수 안나오니 오히려 좋 다!
-
ㅜㅜ다른거하느라 바빠서 올오카도 초반에 개빡세게해서 3주만에 Theme4까지 왔는데...
-
이게 뭐임 시발 0
내란견 거르고 이건 좀 토나오는데 킬러배제하면 외 안되는건지 설명해줄사람
-
그냥 문자 기다리면 되는거죠?
-
뭐 따로 연락 안 하고ㅇㅇ 지방 일반고라 공지사항에도 별 말 없네;;;
-
전자: 국어 머리 최상, 수 과탐 머리 중상 후자: 국어 머리 중상, 수 과탐 머리 최상
-
정법 예상 지문 0
올해 응시자 늘거같은 예상아닌 예상
-
문제 막 내도 평가원이 우리는 기조 변화 없었음 이래버리면 올붕이들 엉엉 우는거...
-
다들 필사하면서 그 내용을 음미해보자
-
태만하다고 적어놨는데 정상인가요? 저 수업 진짜 열심히 참여했는데
약간 트라우마로 남은거같음 ㅜㅜ
재수때 왜 글케 힘드셨나요 ㅠㅜ
제가 강대 본관에서 쌩재수했었는데
일단 재수시작 전에도 부모님이랑 잡음이 있었음
제가 학종이랑 정시 병행하는 8학군 문과생이었는데 학종으로 동대 사과대 모 학과 면접까지 보고 최종탈락했고 정시는 6,9는 외건동 성적대였는데 수능때 수탐 조지고 단대 라인 떴었음
그 상황에서 저는 제가 재수하면 무조건 동대나 외대 갈 수 있다고 믿었고 그래서 쌩재수하겠다고 했는데
부모님은 약간 제가 수능때 꺽이니까 너는 안될애다 그니까 걍 학교 가라 이러셨고 그래서 그거로 엄청 싸우다가 막판에 허락 맡고 재종 들어가서 쌩으로 했는데
결론만 말하면 세단->국숭으로 옆그레이드함
들인 돈이랑 시간 생각하면 걍 재수실패
결과땜에 멘탈 진짜 깨졌었고
그리고 재수생활하면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재종에서 하지말라는거(좆목이랑 연애)는 다 했는데
여기서 멘탈적 영향도 많이 받음
이런거저런거 쌓여서 지금 멘탈이 걍 엄청 뒤죽박죽임 학교는 만족하는듯 못하는듯 다니면서 무휴학으로 수능 한 번 더 쳤는데 학교를
옮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시간은 시간대로 썼는데 결과는
얻은건 없고 학교 다니면서 할거는 다했는데
그래도 뭔가 행복하지가 않음요 어딘가 계속 심적 결핍이 남아있다랄까
그래서 모든 일의 시작인 재수생활때를 엄청 떠올리기도 하고 후회도 엄청 하면서 힘들어하는거같아요
제가 한 선택이고 제가 만든 결과라 누구 탓할수도 없고 그냥 저 혼자 조용히 떠안고 버티는 중인데 너무 힘듦
재수때 공부는 그래도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
주말자습 풀로 땡기고 할 수 있는건 다했는데 ㅜㅜ
하다보니 한계를 많이 느끼긴했고 그럴때마다 현타 많이 오더라구요
예전이긴하지만 그래도 동네에서 공부 잘하는 애들 얘기 나올때 항상 같이 이름 나왔었고 저도 나름 한다고 생각했는데 고닥교때 그때 같이 이름 나왔던 다른 친구들은 이과갈때 저는 꿈이 문과쪽(그때 당시에 아나운서, 지금은 국정원)이어서 문과로 넘어갔었고 어느순간 갑자기 제가 그때 그 애들이랑 격차가 막 벌어지더라구요 그럴때도 현타 많이 왔고
걔네가 현역으로 의대 갈때 저는 그래도 재수해서
내가 목표한 곳만 가면 열등감은 안 느끼면서 살 자신있었는데 목표한 곳을 못가니 그때부터 열등감도 추가.. 걍 멘탈joat이에요 ㅋㅋㅋㅋ

힘내십쇼
전 이제 힘내서 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