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재수 시작할때 본 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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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건조하게 해야한다는 글이었음.
무겁고 우울한 감정으로 공부를 시작하면 길게 이어가지 못하고 너무 가볍고 의지에 차도 마찬가지다. 공부는 자기와의 싸움이고 그걸 이어가기 위해서는 공부를 일상의 당연한 것 처럼 대해야 한다. 우리가 매일 밥을 먹고 잠을 자는 모든것에 의미를 두지 않는것처럼 하루하루 하는 공부는 그냥 하는거 그 이상이 되어선 안된다.
이런 글이었는데 볼수록 맞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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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ㅈㄴ기분안좋고 오전내내 기분 안 좋은데 공부 시작하면 공부에만 집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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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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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챙겨주고 재워주면 괜찮을거같음 근심없는 삶을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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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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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5
만약에 탈릅 당하면 위에 개인정보취급방침 안지킨걸로 생각하면 되나요 오르비 관계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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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고닉의 힘이구나 고닉의 파급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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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3모 42322 받았는데 현실적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문과입니다…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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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이엔드 진짜 ㅈㄴ어렵네.... 미들은 그래도 80퍼는 나오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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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드릴 풀때 하이웨이 풀거면 7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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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나임 고로 좀 자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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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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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릅합니다 9
몇십분 휴릅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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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차단목록 +1 하면 되는거 아님?

정환쌤도 림잇 처음갈때 말씀해주셨던 거네요저도 그렇게하고있는거같네요
걍 별생각없이
건조하게 6개월가다 번아웃왔음....어캄
그건 자연재해인듯 전 재수때 모의고사 대비 너무 성적이 박아서 삼수했는데 그때 번아웃와서 결국 비슷하게 받고 대학갔어요
근데 또 가서 새로운거 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또 나아져서 이번에 무휴반함
상황을 바꿔보는것도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