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27712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우리 엄마는 잘해줬다가 안 잘해줬다가 하는데 안 잘해줄 땐 시비 존나 걸고 논리도...
-
이라고 하면 만나줄까?
-
5만 7천원 갖고와 임마!
-
Flwrs 진짜 띵곡임ㅋㅋ 이틀동안 30번 넘게 들은거가틈
-
그걸 제본사이트에서 제본하면 끜?
-
ㅈㄱㄴ
-
영어잘하는사람 2
영어 풀면서 시간 없을 때 봤었는데 완전 모르는 문제를 다시 보는거랑 새로운 문제를...
-
재미따
-
덕코주세요 6
네..
-
아니 소름이 아니고 당연한게 아님이 아니고
-
남자가 화장해도됨?? 11
대학가서 안쪽팔리라나 코 높이는 화장법 이런거 공부하고있긴한데 ㄲㅋㅋㅋ
-
일단 88에서 70까지 빼긴했는데 너무 고통스러움
-
그냥 공부를 안해서 그럼 2년 동안 놀아서 내신 ㅈ박은애가 정시로 전향했다고 갑자기...
-
팀에 사람이 없다 시발
-
ㅇㄱㅈㅉㅇㅇ? 3
https://m.mk.co.kr/news/it/11247251
-
그냥 일하기 싫다 ㅠ ㅠ 뫼옹 맴뫼옹 ㅠㅠ
-
뭔 연애인을 모른다고 저격당했음
-
국어 현강 ebs 자료 이런거때문ㄴ에 김승리 현강 다닐까 했는데 인강이랑 큰 차이...
문학이 이해가 안 된다는 게
고전 시가 같은 거 해석이 안 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아 고전시가 말고 현대시 같은 다른 종류도 아직 단어가 부족해서인지 정서파악도 안될때가 가끔 있더라구요
문학은 확실히 정서 파악이 다라서
속도를 유지하시되,
정서를 모르겠다 싶으면 잠깐 멈춰서 파악하고
문제에 돌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현대시 같은 경우는 특히 보기 먼저 읽고
활용하시구요
아마 문학에서 정서 파악하는 건 핵심이라
어느 강사님을 들어도 잘 알려주실거라
마음에 드는 강사님 들으시면 될 듯!
오오 감사합니다 공부를 많이 하면 불안함도 사라지겠죠?
그럼요 개인적으로 문학은 많이 풀 수록
문제가 어디서 나올지가 지문만 봐도 보여서,
실력이 더 안정된다고 생각해요
한 분 커리 잡고 꾸준히만 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움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문을 살짝 천천히 읽으시면 나아지실거같은데 혹시 시간이 많이 부족한 편이신가요?
그건 아닌데 항상 시험장만 가면 조급해져서 빨리 읽게 되더라구요 저땐 시간 배분도 어떻게 할지 안정하고 그냥 풀때라
기본 실력이 없으신게 아니라서 아마 모의고사 많이 풀어보시면서 풀이순서, 시간 배분 같은 본인만의 운영계획을 확실하게 잡아두면 많이 틀리는 빈도는 줄어들거에요
인강은 두 분다 괜찮으셔서 강의나 컨텐츠 볼륨도 비교해보시고 선택하시면 될듯하네요
26수능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서파악이 느린거면 그냥 짬짬이 책읽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소설이나 시같은거 많이 읽으면 자동으로 튀어나옴..!
오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네요 감사합니다!
문학 지문은 최소한으로만 이해하고 선지 판단으로 승부 보실 거면 정석민 선생님이랑 잘 맞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