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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국사까지만 보고 집에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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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니까 죄다 이날 결정의 주문은 문 대행이 읽는다. 재판관 의견이 전원일치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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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미란? 수능 기출의 미래 좀 불안한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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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불신하는 편인데. 그 말을 기억했다가 강사가 말해주면 회독효과로 급신뢰상승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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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풀다가 갑자기 생각든건데 죄수의 딜레마에서 나는 무조건 그냥 자수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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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이 경우 몬스터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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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하나의 질량이 2라고 하면 이게 두개로 분열하면 세포 하나가 질량이 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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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권써도 2
아무도 모르네ㅋㅋㅋㅋ평소에도 일을 취한듯이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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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부산대 논술, 면접 기출(선행학습평가_의약학계열 포함) 0
2025학년도 부산대 논술, 면접 기출(선행학..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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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효과가 빠르다 몬스터다먹어서커피마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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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사탐 2개 과탐 2개 신청은 현장 접수때 수정 가능하게 할거라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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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yapping 존나 하고 결과 나중에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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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넣은 내가 승자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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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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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반도체 분야 관세 도입에 대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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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몰랐던 사실 11
오늘 불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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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도 잘안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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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산본센터 0
내가 간다 왕복 두시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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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한달에 얼마임뇨? 13
국어 바로 옆이라 다닐지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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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세우시나요.. . 스트레스받아서 P답게 살고 싶은데 큰범주로 묶어서 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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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면 45분 걸리는데다가 그날이 수업 가장 많은 날이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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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1
여러 지점에 신청해서 하나 골라가도 되나요..?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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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남았네 1
도키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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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가야되나 개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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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기 전에 물어보면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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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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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타서 엄청 늦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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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옆에서 사탐 두 개는 신청 버튼이 안되던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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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면 중섭이냐 일섭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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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실시간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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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탐구 2 누르면 신청버튼 활성화되는걱도 스크롤안내랴봐서 몰랐음 아니 이게뭐임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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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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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1: 사탐 탐구2: 과탐 고정해놓고 탐구1+탐구2 조합 아니면 접수 신청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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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입력했는데 버튼이 안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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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신청까지 눌렀는디 뭐가 암것도 안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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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뜯어내고 이래서 치우는데만 꼬박 이틀 걸렸는데 일어나니까 집에 물이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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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공강X 3
금풀강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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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가이드북 업로드 됨술 가이드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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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홈피 신청 0
폰으로도 가눙함??컴터 타자보더 폰타자가 더빠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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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친구들이 저랑 같이 보려고 표 끊어서 온대요 그전까지 빠짝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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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는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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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못받으면 삭제하고 메인가면 삭제하고 이새끼들은 좋아요 한 7개쯤 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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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 늦기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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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깨진 것 같긴 한데 뭔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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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2
버둥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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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완료 5
오늘은 무서우니 집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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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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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상 부대로 복귀하면 이 ㅈ같은 감정이 없어짐 ㅋㅋ ㅆㅂ
이렇게나 중국이 되고싶은 사람들이…
근데 최근에 나오는 여론조사 보면 분위기가 완전히 반전된 상황이라 만약 대통령 탄핵이 실제로 이루어진다 해도 종북세력이 정권을 가져갈거라고는 장담할 수 없긴 해요
개인적으로는 탄핵 반대긴 하지만… 만약 탄핵된다 해도 희망의 끊을 놔서는 안됨
국민 여론이 아무리 좋아도 언론 sns 정계 다 장악당했으니… 탄핵이 되든 안되든 참 길고 어려운 싸움이 될 거 같아보이네요
Mbc는 진짜 너무한듯
근데 종북세력이 어디에;;
탄핵도 찬성하고 중국도 싫어하는 건 불가능한가요?
국민들이 반으로 갈라져서 심리적으로 체제전쟁 내지는 냉전을 겪고 있어서 그런 애매한 포지션을 가진 사람은 아무래도 소수겠죠
1치 탄핵소추안에는 “(미국,) 일본이랑 친하고 북괴, 중공, 러시아랑 사이좋게 안 지내서 탄핵!“ 이 있기도 했고 말이죠
그 체제 전쟁 구도가
좌파 - 북괴, 중공 - 탄핵 찬성 - 이재명 지지
우파 - 미국, 일본 - 탄핵 반대 - 윤석열 지지
이게 너무 분명해져서…
전 중도 좌파지만 이재명을 지지하진 않고 시장주의의 장점도 좋지만 단점을 짚고가는게 중오하다 생각하고 일본은 사랑하고 오히러 중국은 싫고 북한은 체제는 싫지만 국민들은 세뇌되었을 뿐 본성은 우리랑 같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세상이 흑 아니면 백 밖에 없는게 뭔가 좀 씁쓸하네요 우리는 다양한 색을 볼 수 있도록 태어났는데 왜 이렇게 발전된 시대에 이렇게 된건지..
물론 이 세상에는 다양한 색깔들이 있죠. 다만 지금과 같이 서로 양립 불가능한 체제 전쟁 하에서는 흑백만이 받아들여질 뿐…
그 중간에 위치한 회색은 양 쪽의 동맹이 아니라 양 쪽의 적이 됩니다. 착시 사진 중에 그런 게 있었는데, 회색 원을 검은 바탕에 넣었을 때는 밝아 보이고, 하얀 바탕에 넣었을 때는 어두워 보이고… 냉전 때도 중립을 지키려 했던 국가들이나 정치인들이 결국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간에 선택을 강요받았던 걸 생각하면 (물론 그 사이에서 줄타기에 성공한 제3세계가 있긴 했지만 이들은 모두 미국과 소련으로부터 지리적으로 거리가 있던 나라들…) 결국 이게 인간의 본성인가 봅니다.
지금 시대를 ‘신냉전‘ 시기라 하곤 하죠. 미국과 (대부분의) 유럽, 한국, 일본, 호주 등의 자유 세계와 그에 맞서는 중공, 러시아, 중동, 북괴 등…
지리적으로도 우리는 선택을 강요받을 수밖에 없는 위치에 놓여 있고 그런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 속에서 저는 우리나라가 미국이 주도하는 자유 세계의 일원이 되는 것이 국가와 국민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그 구절이 생각 나네요 "가자 중립국으로"
저도 지금 상황에서의 최선은 미국 주도라는 것에 매우 동의하네요
우리가 중공이나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치렀을 때 방어전에 성공할 만큼의 군사력을 갖추지 않는 이상, 안정적인 중립국으로의 전환은 불가능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핵무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학군장교 복무라는 꿈과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를 고집한 것도 혹시 모를 나중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그 말에도 동의합니다 근데 제가 한 말은 그냥 사회에서 고군분투하면서 살아가되 주변의 중립인 사람들 특히 이념이 중요치 않으면서도 현재 삶에 충실한 사람들과 소소하게 지내고싶다는 의미입니다
나중에 꿈을 이루어서 우리나라가 부국강병을 이루는데 기여한 사람이 되길 응원할게요
근데 멋모르고 무지성 탄핵탄핵 외치는 애들이 많은듯
직접 윤석열 뽑았고 반미 반일 감정 없는데 윤석열 탄핵 지지합니다... 윤석열 탄핵 지지하면 무조건 민주당이다 이러는 분들 때문에 답답함뇨 내가 뽑았었는데 후회한다고...
음 어제 120/83 에서 오늘 131/83이 됐넹
이딴걸로 어그로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