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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2컷 어느정도되나요? 막상 찾아보니까 잘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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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주세여ㅠ 7
6월 학평 1등 상금 10만덕으로 올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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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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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가원 5년치 통합 복습하고 졸업할래 아 안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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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사문정법 했는데 아무래도 난 역사가 취향에 맞아서 함 해볼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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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걍 얼굴 좀 못났어도 주어진 상황에 적당히 만족하면서 사는 삶이 나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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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디컬 경영 경제 세무 회계 행정 심리 사회 정외 국문 철학 영문 어문 개인적인 선호도 및 입결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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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빠질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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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3
제 뽀뽀 댓글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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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야 8
진지하게 자살해라 산소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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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v 후기 9
xyo[889268]님의 공도벡 문제집, qNv 후기 개요 선택자 3프로의 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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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수스님 7
결국 탈릅하셧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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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기출 걍 뽑아서 몇개년씩 풀고 해강들을까 자이스토리나 마더텅 걍 벅벅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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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손부터 나감 그래서 100이 잘 안나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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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슨이 안자고 아직까지 폰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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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4명 12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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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엔 주로 잘본 사람들이 기만 하려고 글씀 못본애들은 글 안쓰기때문에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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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명 사망 ‘최악 피해’…“경북산불 실화자, 구속 불가피” 1
경북 의성군 등 북동부 5개 시·군을 덮친 역대 최악의 산불을 낸 실화자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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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기들한테도 ㅌㅈㅇㄹ당하고 인생 참 ㅠㅠ
공감되네요 저도 요즘 왜 사는건지 등 슬픈 고민 많이 하고 힘들고 지칠 때는 만약 고통없이 한순간에 죽을 수 있다면 죽을 것인가? 라는 질문도 고민해본적이 많아요
근데 그런 고민 할 때면 예 라고 답하려다가도 우리 부모님과 제게 소중한 사람 생각하면 못 그러겠더라구요
제가 부모님에게 감사한 만큼 돈 많이 벌어준다든지 잘사는 모습 보여준다든지 효도하고 싶은 마음도 솟구치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뭐하러 이렇게 노력하지라는 고민들고 확 그만두고 싶을 때는 조금만 더 노력해서 부모님 호강시켜드리자는 마음가짐, 더 나아가 나에게 사소한 것이라도 베푸는 사람에게 역으로 배로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일념으로 이어가는 것 같아요
님도 가정사 되게 좋아보이시는데 저랑 같은 동기 가지시면 도움될 것 같네요
생각한 내용도 그렇고 저랑 너무 유사한 부분이 많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하게 사세요
https://naver.me/GaQ5q17m
이거 한 번 읽어보실래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을 때 읽고 위로를 받았어서 공유해봅니다 ㅎㅎ
진짜 대박이네요,, 저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게 좀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힘들 때 마다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