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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ㄱㄱ 15
써주셈 아는 분들은 맞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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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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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이런 게으른 출제를 선택하기도 너무 좋음 이런 스타일로 너덧개 깔아두면 줄세우기는 너무 잘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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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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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가지 꼽자면 1. 군대 빼기 위해 메디컬 목표 2. 남들의 인정으로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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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 비호감 아닌가? 일본 싫어하는 애들은 거의 못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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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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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되고 싶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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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존나게 느리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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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에 나올듯한 문제를 내신 서술형에 출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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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메타 참전 31
10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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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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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상위권 남학생, 생기부 너무 대충하는데 진짜 속터지네요. 내가 대학가냐 니가 대학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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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쌤은 진짜 어른이엇는데 지금생각하니 너무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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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은 칸트를 잘 가르치고 있다 - 수험생을 위한 칸트 정리편 4
*이 글은 필자의 뇌피셜이 난무하는 글입니다. 오늘은 교육 과정에서 멀리 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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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적응 안 됨 나에게 미기는 미분기하학인데.. 심지어 비슷하기까지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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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요 9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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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ㅇㅈ함 15
개쫄리네.

1. 수능 국어 공부의 핵심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독서와 문학 부탁드려요)2. 백분위 97인데 과외 해도 괜찮을까요?
1. 시험의 핵심은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는것이고 공부의 핵심은 생각의 양과 질을 늘려나가는 것이라 봅니다.
2. 본인이 자신이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국어에서 잘 푸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의 괴리가 유독 크다 생각하는데, 이게 재능의 차이를 나타내는 걸까요?
잘 푸는 사람이 사고회로를 의식적으로 체크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방법을 의식 수준에서 파악하면 잘 푸는 사람이 잘 가르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호...제가 가르치는 걸 유독 못해서 고민이 컸는데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한번 생각의 서순을 기록하면서 풀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