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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65점… 2
이 정도 수준이면 공통 시발점 워크북, 쎈 b는 풀고 가야하나요? 지금 기출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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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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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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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봤음 신기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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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기상 2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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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커리 타고 있긴 한데 강민철이 평가가 좋다더라구요 내신+수능 겸용으로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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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수는 글렀으니 사탐 백점 맞을 전략을 짜라 사탐은 책을 통으로만 외워도 백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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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정신주입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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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혼캎 2
조신하게 허브차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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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언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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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매주보는데 겨울에는 50후반부터 출발해서 6070진동치다가 한 3월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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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늘은 꼭 이겼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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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연속 다른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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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외에 후기 6명 받고 수수료도 꼬박꼬박 내서 4레벨인데… 여전히 과외는 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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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 내용이 줄거리가..... 1기로 끝나는 내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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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잔다 1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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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발상 하나는 최고들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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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미적풀때 기하 시험지에 있는 여백을 연습장처럼 사용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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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2회 1
93점이네 흐무

1. 수능 국어 공부의 핵심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독서와 문학 부탁드려요)2. 백분위 97인데 과외 해도 괜찮을까요?
1. 시험의 핵심은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는것이고 공부의 핵심은 생각의 양과 질을 늘려나가는 것이라 봅니다.
2. 본인이 자신이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국어에서 잘 푸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의 괴리가 유독 크다 생각하는데, 이게 재능의 차이를 나타내는 걸까요?
잘 푸는 사람이 사고회로를 의식적으로 체크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방법을 의식 수준에서 파악하면 잘 푸는 사람이 잘 가르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호...제가 가르치는 걸 유독 못해서 고민이 컸는데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한번 생각의 서순을 기록하면서 풀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