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상에게 말을 건네는 어투가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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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독백체 아님?
나도 5번은 아닐거같긴했는데
1번이 무조건 아닐거야라고 생각해서
문학 판단은 그런식으로 하는게 아님
아하..
말건투는 무조건 대화체가 있거나 독백이더라도 최소한 청자가 설정되어 있어야 가능성이 있는거임
한개배워갑니다
내 느낌상 이런거같아 이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정해진 답이 있고 그 답이 있느냐를 판단해야함
역시 고수
동무 and 나
ㄱㅅㄱㅅ
이건 5번과 별개로, 1번을 먼저 보는 게 맞는 태도라 봄. 어떤 표현이 시적 의미를 강조한다는 건 너무나 당연하기에, 다른 걸 볼 필요 없이 어순의 도치만 체크하면 1번을 쉽게 털 수 있었음
너무나 맞을 수밖에 없는 말을 포함한 문장이 있다면 그건 참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맞다고 하려면 너무나 조건이 많아지는 말을 포함한 문장이 있다면 그건 거짓일 가능성이 높아짐. 손가락을 굳이 걸겠다면 이런 점을 참조해서 걸어야 함
나는 꿈꾸었노라. 동무들과 내가 가지런히
이게 나는 동무들과 내가 가지런히 꿈꾸었노라
이렇게 도치된건가..
나는, 벌 가의 ~ 돌아오는 꿈을, 꿈꾸었노라
아하 연습을 많이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