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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연대만 이런건가 존나 늦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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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전 봄날씨인듯 ㅎㅎ 금요일인데 머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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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점 곱창내서 최저츙만 이득보게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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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동기 - 너무 멂, 찐친없음 본가친구 - 학교다니느라 바쁨. 이제 시험기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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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못 시킨듯 6
받아보니까 존나 클럽룩 같음 하 ㅅㅂ ㅠㅜㅜㅠ 다시 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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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찍기싸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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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무제한탕핑 언제또해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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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래도 1
교수 자체는 괜찮은거같은데 저번에 1대1 면담한번 갔었는데 되게 괜찮으신 분이었음 친절하시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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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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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킬러는 3
지문과 문제의 절대적인 난이도로 결정되기도 하지만, 해당 시험지의 구성, 수험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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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육의 핵심이자 메인, 알파이자 오메가는 비문학 언어추론임 문학 문법은 나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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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수학 part 최종선발까지 갔었는데 썰이나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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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30 난이도 올리고 객관식화 그래서 여러번 시도해서 케이스 구하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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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선 n제 문제들 작년 지인선 n제랑 많이 겹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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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계획 이미 하기로 발표되있는데 어떻게 막음뇨 의대증원도 막지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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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부분이 경우의수라고 해서요… 확률 통계는 4덮 후부터 할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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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칙은 데이터로 만들어지는 건데 문제를 안 쌓아놓고 강의들으니까 공감이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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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교육이 교육자보다는 이익추구 쪽 성격이 더 짙은거라고 해도그래도 명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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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쟁이들 뒷공부하면 욕먹듯 24수능때 뒷킬러출제를 해서 민심 나락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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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블 공통 복습 0
4덮 전까지 스블 공통 복습만 해도 괜찮을까요? 새로운 문제를 못푸는건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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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조교는 없나 3
쓰읍 이 과목만 없는거 아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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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시물인데.. 진짜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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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XX의 힘! 다음 당명 추천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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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임 찾아봐도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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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20, 22, 27 2, 10, 11, 12, 13, 18 허슬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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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를 가고싶어서 이번에 군수 하려고 하는데 투과목 낄만한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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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 안나오니 오히려 좋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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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다른거하느라 바빠서 올오카도 초반에 개빡세게해서 3주만에 Theme4까지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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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왔는데 0
콘서타 언제 다시 정상화 돼 ㅜㅜ 걍 메디 20 부터 용량 서서히 늘려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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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임 시발 0
내란견 거르고 이건 좀 토나오는데 킬러배제하면 외 안되는건지 설명해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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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문자 기다리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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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따로 연락 안 하고ㅇㅇ 지방 일반고라 공지사항에도 별 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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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국어 머리 최상, 수 과탐 머리 중상 후자: 국어 머리 중상, 수 과탐 머리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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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예상 지문 0
올해 응시자 늘거같은 예상아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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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막 내도 평가원이 우리는 기조 변화 없었음 이래버리면 올붕이들 엉엉 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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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필사하면서 그 내용을 음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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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은 그냥 공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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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만하다고 적어놨는데 정상인가요? 저 수업 진짜 열심히 참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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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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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2
지인선 다해서 엔티켓 이랑 빅포텐중에 뭐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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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방 청소좀요 8
택배 상자끼리 번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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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 하지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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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확정이 아닌 '안' 인듯 거의 그대로 넘어가긴 할 것 같은데 혼동 방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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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개념은 ebsi로 하려는데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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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주세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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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동네 고기집 매출 올려주러 가보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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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모보다는 잘 봐야함 국어 높3->높2 수학 6->3 영어 높4->높2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나야나
아뇽

너무단호해다노박임
님
존재 모르기 쉽지 않은데
아
화석인가봄뇨
나도 화섯이란거냐
네
ㅗ
ㅠ.ㅠ
누군데여
사실
그냥
어그로 끌어봣어요
심심해서
엥
제코 ㄷㄷ
근데 ㄹㅇ 제코는 함 보고싶내
꽃 피는 시절
이성복
멀리 있어도 나는 당신을 압니다.
귀먹고 눈먼 당신은 추운 땅속을 헤매다
누군가의 입가에 잔잔한 웃음이 되려 하셨지요.
부르지 않아도 당신은 옵니다.
생각지 않아도 꿈꾸지 않아도 당신은 옵니다.
당신이 올 때면 먼 발치 마른 흙더미도 고개를 듭니다.
당신은 지금 내 안에 있습니다.
당신은 나를 알지 못하고
나를 벗어나고 싶어 몸부림하지만
내게서 당신이 떠나갈 때면
내 목은 갈라지고 실핏줄 터지고
내 눈, 내 귀, 거덜 난 몸뚱이 갈가리 찢어지고
나는 울고 싶고, 웃고 싶고, 토하고 싶고,
벌컥벌컥 물사발 들이켜고 싶고 길길이 날뛰며
절편보다 희고 고운 당신을 잎잎이, 뱉아 낼 테지만
부서지고 무너지며 당신을 보낼 일이 아득합니다.
굳은 살가죽에 불 댕길 일 막막합니다.
불탄 살가죽 뚫고 다시 태어날 일 꿈같습니다.
지금 당신은 내 안에 있지만
나는 당신을 어떻게 보내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각만 한 손으로 뺏센 내 가슴 쥐어뜯어며 발 구르는 당신
닉프사만 달랏어도..
편견을 버리고 원융회통의 21세기를 살아갑시다
아이고
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