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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를 해본 적이 없는 고2 정시러인데… 뭘 해야 할지 막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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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산림청장 "28일 오후 5시부로 경북 산불 모두 진화" 공식 발표 3
경북 의성군 의성읍 의성종합운동장에서 산림청 직원이 검게 그을린 헬기를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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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필리핀발 인천행, 기장이 여권 잃어버려 15시간 지연 1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필리핀에서 국내로 들어오려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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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생이 물어보는데 진도 이슈 등등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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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20년차 1
금연 개쉬운데 왜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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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ㅎㅎ… 수1 개념을 나가고 있는데 너뮤 늦는 감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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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생각을 할 수가 있구나 허용 가능성 평가로도 허용 불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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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학생입니다. 깊은생각대치 레벨테스트 많이 어렵나요? 선행 준비 제대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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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부터 급식실 확장 공사 한다고 급식 못주니 도시락 싸와서 교실에서 먹으라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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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하면 제2외국어 선택안해도 지원가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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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더라고요 예전에 전 그거조차도 재대로 못하고 문제수 적다고 찡찡대기만함에ㅔ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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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있네 찾아보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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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만 반복해도 충분하다 선생님의 사고과정을 따라가려고 노력하지 않고 내 방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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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해도 국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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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간만에 푸니깐 왤케 버벅거리고 안보이지. 괴롭다. 대통령은 탄핵당한다해도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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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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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개정 얼마나 되는 편인가요??? 그냥 기다렸다가 올해꺼 푸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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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닮음으로 푼 사람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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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특수상황만 아니게 바꿔서 만들면 좋은 문제 나올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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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깨끗한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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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국어도 무서움 난 사실 물로켓 수능으로 운빨1을 쟁취한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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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편리하네요 0
수특 전자책으로 얻었는데 다들 시작은 이렇게 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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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넘도록 일요일에도 잇올을 7시 30분까지 나갔기 때문 이제 수학 2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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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중간 수행 준비 불안감 때문에 괜히 옯창짓을 하고 있는걸 머리는 인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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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공부한다고 자퇴한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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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외국인 친구랑 연락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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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패션 8
후드티 회색바지 트레이닝복 무한 돌려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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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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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공갈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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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고옴 0
찍다가 잠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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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면접관이었는데 오늘 면접 후 뽑힌 애들이랑 오티 첫날이었는데 애들이 면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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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요 9
몸이 안좋아서 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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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두꺼운 안경쓴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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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시러들이 수행준비 시험준비 면접준비 하는동안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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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 보러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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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멘 교재 홍보 7
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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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나마 눈들인게 시계 보는거였는데 시계도 부모님이 결국 이거 사주셔서 끝장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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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은 레어 4개의 경매가 곧 시작됩니다. ASUS"IN SEARCH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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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한번도 안 마주치고 수업듣는 학생이 있어 여기 좀 봐바 2
나는 고개 왔다갔다 거리는 게 머리 아파서 고개 계속 숙이고 귀로만 듣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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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멘 1
심멘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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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사주 믿어요? 저는 그냥 재미로.. 맹신은 안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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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조건이 없어도 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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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현대시 해설강의들을 보니 시를 어느정도 독해했다고 가정하고 들어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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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업운 언제쯤오를까.. 취업운세 봐도 올해는 힘들다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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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정배냐 독서론은 따로 순서 안섞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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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를 풀때 0
머리가 깨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저한테 맞는 난이도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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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통통이4의 성적변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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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바조,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 가끔 시간 나면 그림을 보러다니는 취미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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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학원 고민하다가 에스엠 논술 학원 다녀볼까 고민중인데 다녀본 분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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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말해도 말이 잘통한단 느낌을 받음
알파메일은 다르네

저는…….님 헬린이인데 매일 가는게 좋음?
처음에는 그쵸
매일 가서 저중량으로라도 기구 익숙하게 여러번 써보고
어디에 자극 오는지도 느껴보는 게 헬스장 맛들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벤치 40 데드 60부터 도전중입니다...
첨할때 기준으로 벤치 40이면 빡세실텐데 열심히 하시는군요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으흐흐 이쁜 확통이 일루와잇ㅋㅋㅋㅋㅋ혹시 맞팔하실래용..?ㅎㅎ

으흐흐 확통이 넌 내꺼얏!!!하 진짜 ㄹㅈㄷㄱㅁ
캬소도 늘 행복해라
1일1식 머임뇨 ㄷㄷㄷ
지방 좀 더 걷어내면 좋을 것 같아서요
오늘 오르비에 어떤 분이 체중 빠졌더니 핏 확실히 달라졌다고 글 쓰신 거 보고 자극됐어서ㅋㅋㅋㅋ

GOAT
울 연탈햄이 더아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근데 3대중량도 포기할수가 없는데 어쩌지
나도 3대 중량 각잡고 재본적은 없는디ㅋㅋㅋ
그래도 다이어트하는 게 일단 미관에는 좋긴해
3대 430까진 했었는데 450까지는 찍어보고 싶은데 ㅠㅠ
근데 ㄹㅇ 옷핏이 문제가 아니라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문제임..아메리카 가야하나
아 나 이거 궁금했는데
학기 초에 과잠 사이즈가 다 작다 뭐 이런 글 봤던 것 같은데
얼마나 근육이 큰겨..?
그냥 살쪄서,,,일단 최근에 잰걸론 골격근량 43나오긴 했어요
고재영님?인가 그분방식으로해봐요 1일 4끼먹는데 3끼는 밥 100그람하고 닭가슴살하고 채소, 한끼는 닭가슴살 한개, 그리고 아침에 공복하체 40분(한 15~20세트 ?), 공복유산소 40~50분, 저녁에 그냥 운동 1시간, 유산소 1시간
이렇게 하면 근육량 유지되면서 한달에 10키로빠지던데
좋은 방식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말씀해주신 것 중 아침 운동을 좀 더 추가하고 끼니를 분산시키는 걸로 방향을 잡아야겠어요
저렇게먹으면 천갈로리 정도 되는데 그에반해 운동으로 거의 600~700칼로리 빼니까 살은 무조건 빠집니다. 1일 1식하면 배고파서 운동도 안되고 폭식할 가능성이 너무 커져요
캬
여기서 더 잘생겨지면 아이돌 하셔야죠
햄 저를 어디까지 비행기 태우실라고……….
하루만이라도 이분만큼 잘생기고싶다
햄 저 진짜 평범하게 생김..
손민수
같이 고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