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외시 문과… 정말 답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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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로 경희대나 외대 진학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오르비에 워낙 문과는 서성한 밑으로 대학 의미 없다는 얘기를 많이 봤는데요…
정말 대학교가 스펙이 안 될 정도로 의미가 없나요?
그럼 중경외시 문과 출신들은 다 뭐하고 사나요?
진지하게 걱정돼서 여쭤봅니다.
수능 한 번 더 봐야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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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가 이상한거지ㅋㅋㅋㄲㅋ
중경외시 갔으면 잘간거지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오르비 말을 다 곧이곧대로 믿으심 안됩니다
오르비를 떠나시는 게 제일 시급해보여요
가끔 보는데 워낙 저런 글이 많은듯 해서요
여기애들이 이상한거야 ㄱㅊㄱㅊ
취업 난이도는 빡센데 본인이 복전이든 자격증이든 따면서 열심히 살면 본인 길 찾아서 가는 것 같아요
대학생활 하고 생각하기
물론 수능 보더라도 생삼수는 못하겠고 반수 생각만 좀 있습니다…
현실과 오르비는 다름요
오르비는 연고대도 따리가됨 ㅋㅋ
어젠가그젠가 메타안보셨나 ㅋㅋㅋ(물론 이건 좀 이상한거긴 하지만)
상대적인 ㄱ죠 ㅎㅎ 뭐 강남에서 엄청 부유한(?) 사람들 틈바구니라면 그저그런 답없는 학벌일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중견-대기업정도 갈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여기 말고 취업하신 분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더 정확하고 좋을 거 같아요 ..!!
근데 저희 아버지가 서강대 자연대 나오셨는데 그 학벌로도 여러 대기업 많이 짤리셨다(서류컼..)고는 햇던 거 같아요,,, 그래두 대학 들어가서 열심히 스펙 쌓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모두가 대기업을 가는 건 아니니까요
중경외시가 못 가면 나머지 문과 90%도 못 간다는건데 그럴 리가용..
93-4프로정도될듯
같은학번 동기들보다 열심히사는분들은 항상 잘만갑니다ㅋㅋ
현실모르는 수험생이 한 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됩니다
서연고 미만 학벌이 무의미하다? 개소리입니다
문과야말로 특히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단 차이 유의미합니다.
심지어 회계사 등 전문직도 중경외시까지가 마지노선입니다
외대생인데 열심히 산 선배들 중 망한사람 못봤습니다. 대기업 금융권 전문직 등등 본인들 능력껏 갑니다
올해 29살인데 주변 서성한 중경외시 백수나 ㅈ소 존나 많다.
취업은 전적으로 니 하기 나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