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공부하느라 고생했어요 이제 저랑 놀아줘...
-
수능 끝나고 나한테 고마울거다 얘들아
-
이것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 이성 보는 눈높이가 쓸데없이 높아짐ㅠㅠ
-
잇올 끝났어요! 7
오늘 진짜 맛있게 공부한거 같네요 빡공 약속지켰습니다 이제 놀래요
-
올오카 오리진이 아니라
-
옛날에는 저기서 국수 바뀌었었음
-
이신혁 ㅋㅋㅋ 2
택배비 한번 보내면 750만원 든다던데 또 다시 보내나보네
-
국어 6등급이고 노베입니다. 김승리 오리진 다듣고 지금 올오카 theme4...
-
내일은 월급 날 25
갖고 싶은 거 말해 언니가 사줄게
-
“미인계 우려”... 美, 중국인과 ‘연애·성관계 금지령’ 6
미국 정부가 중국 주재 정부기관 직원들에게 ‘중국인과 연애 및 성관계 금지령’을...
-
퇴근 0
앗싸엘지이김
-
여기다가 영어1에 사문50 정법 47이면 어디갈지 궁금하노
-
암은 왜있는걸까 17
암에걸린사람이 다죽었다면 암에 안걸리는 유전자만 남아서 암에 안걸리는 사람만 있어야하는거아님?
-
연관성이 있음?
-
흑흑
-
좌파 한국 우파 한국으로 나누자
-
지문은 그냥 읽히는데 문제가 그냥 뭔소린지 모르겠음 ㅠ
-
본인이 언매 92라면 실제 수능에서는 86이 뜬다는 건가요, 아니면 언매 86이...
-
아니 근데 ㄹㅇ 똑같이 쓴거 같은데 광탈임;; 수리도 다 맞았는데
-
도달할수도 없고 도달해도 죽을뿐..
-
아니 무ㅏ 당연히 중요한건 알겠는데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
2026학년도 국민대 논술 예상문제(논술가이드.. : 네이버블로그
-
안녕하세요 :) 이번 칼럼에서는 부정적분에 대해 다뤄볼게요. 적분 개념을 정확히...
-
제발 나를 납득시켜주셈뇨
-
감이 안잡혀요..
-
사쿠라가 3
후루마데
-
뭐로 기초떼는게 더 나을까요
-
쟤는 중간 보고 기말 보고 수행보고 중간보고 기말보고 수행보고 중간보고 기말 보고...
-
진짜 다년간의 경험이었는데 오늘 성공할거같음 포인트는 낮에 잠깐잠깐만 자고...
-
입시 뭐시기 해봣자 큐브 만원번게 단데 ㅋㅋ
-
다시 처방받으려면 낮은용량부터 시작해야할까요?
-
내 가 반 드 시 [모든것이 존재함] 을 증 명 할 것 이 다 1
LOGICAL MAGIC
-
내가 그렇지 뭐 0
살아오면서 은따 아닌적이 없었던거같음 나는 왜 사회에 섞일수 없는걸까
-
국어 33번 ㅇㅁ 없음?
-
확통 특성상 실수확률이 ㄹㅇ 높음 객관식이면 객관식인대로 검토가 가능하고...
-
ㅇㅈ?
-
책 읽는거처럼 보면서 공부해도되나...?
-
슬슬 영어 해야하는데 뭐하지..
-
으흐흐흐 맛있겠지 저거 7900원이야
-
곧 올릴테니 많관부
-
같은과 애들이 술먹는 중에 딴 애들이 와도 되냐고 물어볼때는 빨리 오라고...
-
찍었다고 판단하는건 다 틀리게 처리하는거임 이것이 공정한 성적 배분의 원칙
-
ㄴㅏ랑은 아무도 안 만나줌 이게 머선일...
-
11시라... 2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생명과학 1을 어려워하는...
-
삶이 안정될때까진
-
기쁜 마음으로 숙면 가능
-
젠장 또 늦어졌어
-
[서울경제] [속보] 안동 하회마을서 불…집 2채 전소
-
왜클릭
ㄱㅁㄱㅁ
감사합니다
서울대안정권이심?
높과는 아닌데 안정권이긴 해요
아 부등혼줄알고 들어왔다
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져요근데 과는 언제알려줌
합격하면 생각해보께요...
설자전이셨나... ㄹㅈㄷ
어우 그건 절대아닙니다

지린다잉
현여기가 더멋있어용
저도 올해 재수해서
만점 받고싶네요
화이팅!!!!
ㄹㅈㄷㄱㅁ
어디과임
소수과라 일단 비밀이에여
언론정보
곧 뵐듯
와 ㅅㅂ
혹시 제가 오늘 올린 게시물 답변 좀 여쭐 수 있을까용..

저도 광명상가 > 중경외시까지는 이뤘는데..다음이 문제네요
삼반수 하셨나여? 아님 쌩삼수 하셨나요?
삼반수인데 학고반수입니다
혹시 재종다니셨나요 아님 독재하셨나요?!!
집공+동네 스카에서 공부했습니다
헉 감사합니다 혼자 하신거면 공부하는 중 확신을 어떻게 가지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2년동안(현역,재수) 혼자 공부하면서 나름 확신과 자신을 가지고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성적이 만족할 만하지 못하게 나와서 중대경영에서 삼반수 생각중이거든요
그래서 내가 맞다고 생각한 공부방법에 대한 의심이 자꾸 들어서 재종을 다녀야 할 지 고민이 되고 있어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