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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5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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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에서 시간재고 본건데 2년 수능에 박으면 어디까지 가능할거 같음뇨??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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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ㅇ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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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1등인데걍자연계애들한테상대가안되네….. 과탐했으면진짜큰일났을듯 그리고 현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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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에 이미 저장 완료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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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는 세탁기가 하고 건조는 건조기가 하고 바닥 청소는 로봇청소기가 하지만 집안일 너무 힘들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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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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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어 지문외우기 유기함 ㅠㅠ 하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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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선 큰 의미가 없을거 같은데.. 너무 사바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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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다...
그때는 메디컬 열풍이 지금처럼 강하던시절은 아닐걸
이때도 의대는 가기 힘들긴했음 의대 치대는 가기 어렵고 한의대랑 수의대는 그저그런정도 였을거임
아항
23223이 수의대 합격하는 세상에 살고싶다
불과 10년전만해도…
그때였으면 가고싶지가 않았을걸요
결론은 그때 가고싶지 않아도 간사람이 지금은 승리자라는거죠 물론 저희형도 그때 수의대 등록안하고 재수하긴함
아 그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