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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비율 2
국:수:영:탐=3: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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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장에서 4점짜리 문제 딱 3개만 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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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절대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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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어 풀기 2.영단어 외우기 뭐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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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책들이랑 촉감이 다르네 막 몸 비비고 싶은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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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능 치려고 하는데 다른과목은 괜찮은데 영어가 발목을 잡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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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vs 생1 1
생1 내신때 기억 약간 있고 옛날에 물1생2 해서 24 떴는데 생2 버리고 지1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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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4 6모 3 9모 2 수능 1 재수는 만점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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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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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직 맞팔구해본적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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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공부계획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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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 좀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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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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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방금 깨달았다 왜냐면 다 차단목록이엇다.. 걔들끼리 뭉친거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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휫자 먹고싶당 3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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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4 21 22 29 30 틀 14번은 공통접선인거 알았는데 f'(1)=1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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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거 귀찮네 3
빨리 끝내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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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게 죄라면 무엇으로 갚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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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간다는 놈이 할말은 아닌거 같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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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간단히 먹고 공부하는분들은 살 많이 빠지시는거같던데
와 ㄷㄷ
머지
문학은 걍 비문학처럼 풀면 되는데
MEET 고문국역 기출 풀면 도움 많이 됨
소신발언임
문학의 비문학화는 트렌드이자 거스를수없는 흐름임
차단마려워요 선생님
문학이 근데 바뀐적이 있나요
문학은 항상 그대로였을 뿐인데
언어영역 시절 기출중에 ‘문학적 소양‘ 없으면 못푸는 문제 있음
대표적인게 시인이여 기침을하자 뭐 이런 시 있음
그건 한참 전 이야기잖아요 그때 틀딱기출로 가면 얘기가 달라지긴 함
그리고 AB형 시절이랑 지금이랑 또 다르고(이건 내 재종반 들어왔던 문학선생님 의견 - 당시 교육부의 삽질로 문제가 좀 이상해진적이 있음)
링크마려워ㅠㅠ
산 빠는 시!
한강가즈아하면한강이플러스냐고
아손미끄러져서오천덕줬다
섬에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