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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수렴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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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먹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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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기준으로요 시대컨 한번도 안풀어봤고 문재 스타일이나 퀄리티 어떤 느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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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평 레전드 2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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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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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사문 or 사탐 2개 고민중입니다 생명은 현역때 개념만 잡았어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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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원자 3일동안 전화번호부 던져주고 모텔방에 가둬두고 많이 외운순서로 붙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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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다려야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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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도 걍 즐기고있음ㅅㅂ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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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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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때에는 애매해서 어느편도 못들었었는데 이건 걍 한명만 병신인거잖아ㅋㅋ 걍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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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회차 2페부터 말려서 37맞고 (9,14,15,16,19) 장렬히 전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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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이정도면 얄심히 하면 으데까지 갈수잇을까... 5
국어 3 수학 1컷 영어 1 쌍윤21 국어를 못본게... 느므 한이다.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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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을까참을까 7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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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접수하고나서 독재학원 옮기면 안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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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보여주지 학교에 있는 거라고는 문화재 2개밖에 없는데 우리 학교가 뭐 타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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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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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ㅇㅈ) 2
3,4일차의 행방은 물어보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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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국무부, 尹파면에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4
미국 국무부는 4일(현지시간)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
내가만족하지않아서함뇨
맘에 안들면
수능실수 무더기, 만족스럽지 못한 학교
수능때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요
저는 삼수 충분히 응원합니다 항상 수능만 보면 국어가 4나오고 믿던 수학마저 2나오고 과탐 두개 모두 재수 후 2컷이었어요. 할만큼 했는데 왜 오히려 떨어질까 성적이.. 하면서 힘든 날들도 많았습니다. 에리카 공대 성적을 현역, 재수 2년 연속 받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6월 중순부터 알바로 달려오던 5달을 털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 여행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놀고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받는 응원에 힘입어 남은 4달 반을 보냈고, 저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한 인생 커하 점수를 수능때 받았습니다.
현역 41132(73 96 1 85 88) (제 기준 조져서 다시보고)
재수 42122(70 95 1 88 90) (다시 봤는데 더 조지고)
삼수 21111(95 98 1 96 96)(커하)
조금이라도 고민이 되고 아쉬운게 남는다면,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삼고 인생의 또 한번 1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도전을 할지 말지의 결단과 동시에 내가 왜 다시 볼지 등 스스로의 생각이 정리될거에요. 다시 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1년을 정면승부 하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