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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루키데나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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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듣다가 갈아타려고 해요 글을 좀 너무 형식에만 치중해서 읽게되기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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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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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하나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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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서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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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추 메타가 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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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리셋 성별부터 모든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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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닉을 한 사럼이 대체 오ㅑ있냐고 닉변하려는데 아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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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13311802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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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뉴런에서 본 기출 그대로 나왔는데 그땐 따로 개념강의 안 듣고 바로 풀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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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내놔 4
나스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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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개념 돌리고 기출하려는데 개념강의 뭐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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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쌤 카르텔 얘기한거때문에 못쓰겠다.. 리바이벌 제본할까 생각했는데 중고나라가서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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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는 잘고른듯 4
빌보드에 물2화2생2는 존나 널렸는데 (특히물2ㅅㅂ) 지2는 나름 마이너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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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어야겠다 고정1이 3맞을 확률이 너무 큰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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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사랑하고 있어요 꿈을 이루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있어요 영원히 꿈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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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7병 3
맥주 1.6L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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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니깐
내가만족하지않아서함뇨
맘에 안들면
수능실수 무더기, 만족스럽지 못한 학교
수능때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요
저는 삼수 충분히 응원합니다 항상 수능만 보면 국어가 4나오고 믿던 수학마저 2나오고 과탐 두개 모두 재수 후 2컷이었어요. 할만큼 했는데 왜 오히려 떨어질까 성적이.. 하면서 힘든 날들도 많았습니다. 에리카 공대 성적을 현역, 재수 2년 연속 받고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6월 중순부터 알바로 달려오던 5달을 털고 반수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 여행도 자주 다니고, 친구들이랑도 많이 놀고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받는 응원에 힘입어 남은 4달 반을 보냈고, 저에게는 너무나도 과분한 인생 커하 점수를 수능때 받았습니다.
현역 41132(73 96 1 85 88) (제 기준 조져서 다시보고)
재수 42122(70 95 1 88 90) (다시 봤는데 더 조지고)
삼수 21111(95 98 1 96 96)(커하)
조금이라도 고민이 되고 아쉬운게 남는다면,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삼고 인생의 또 한번 1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도전을 할지 말지의 결단과 동시에 내가 왜 다시 볼지 등 스스로의 생각이 정리될거에요. 다시 하기로 결정했다면 그때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1년을 정면승부 하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