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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계약학과랑 일반 반도체학과 교체혈전 생기면 재밌겠다 0 0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좋을듯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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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비호감임 수능에는 반드시 호감 주제인 물리화학, 서양철학을 들고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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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이아를 갔습니다 0 0
에메4에서 갑자기 삘 받아서 3일동안 정확히 20판 돌렸네요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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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꿈 0 0
거실에서 창문 열고 바깥 풍경 구경하는데 핵폭탄 터지는거 실시간으로 직격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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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클 자철광 2 1
밤을달리다 만찬가 레몬 테토리스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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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는 게 너무 힘드네요 1 1
수업 따라가기가 벅차요 혼자만 제자리걸음인 것 같고 너무 바쁘고 또 열심히 일해도 돈은 안 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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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트레스 5 1
컵라면 딱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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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이상 갈아서 만든 것 4 1
기사 내가 쓴 거 아님 그냥 동아리 기사팀에서 기사 받아서 편집만 한거임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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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빨간약 먹어버림 1 2
연 -> 설 / 고 -> 설 문과 반수 두 명 다과제량 여기가 압도적이라 하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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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공부 레츠고도리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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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앰수생 3 1
씨발 6시에 일어나야하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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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나요? 나 도태남인데 자살해야해요 학벌을 올려야해요 학벌을 올리면 나 행복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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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시발점 들어도 되나요 0 0
고2이고 1학기 대수 확통 2학기 미적1 기하 배우는데 수학을 못하는편이라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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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울거같은데 3 0
눈물이항상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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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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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제작 모고같은 거 보면 다 난도를 괴랄하게 내시는데,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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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찍 자려고 했어요.. 4 1
진짜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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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능 잘 봐서 3 2
다시 한번 행복한 겨울을 지내길 바라요 .. 항상 응원합니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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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아버지는 평등하여 2 1
좋았던 기억도 슬펐던 기억도 모두 같은 빛깔로 덮어버린다 언젠가는 나도 분명 기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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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모 22번 ㅈㄴ신기해 0 1
개쩌는 문제같음 자취의 방정식을 몰라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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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서울대에갈수없슴... 9 1
왜냐면..... 서울대가나를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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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기다리기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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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다 2 2
머갈 리셋하고 멍하게 일과 보내고 저녁즈음부터 새벽까지 우울 흡수 방출하고 잠으로 전원끄고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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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로 8 1
서강대 넣고 알바트로스 탑 앞에서 기도하고왔단말야... 재학생분들이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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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겟드 7 0
개망햇네 다들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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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선생님은 진짜 말안됨 3 3
나한테 자연과학대 넣으라고 하셨는데 물리에서 빵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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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emf 6 0
tkfkdg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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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돌릴게 5 2
이차성징 이전 이야기랑 우울밖에 없음 예전엔 진득하게 좋아하는게 있었는데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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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센츄 나오려나 0 0
괜히 신청한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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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간 서강대에 미쳐살았음 7 2
농담이 아니라 학ㄱ교 끝나고 집에오면 제일먼저 하는일이 서강대 칸수확인하는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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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에 어쩌다 왔지 0 1
남들은 즐기는 걸 못즐기고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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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억남 3 0
고속성장을 처음 돌려본 나는 정신이 다시한번 아득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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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도태되고있음 6 1
누군가는 지금도 공부를 하거나 내일을 위해 잠을 자고 잇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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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근데 2 0
뭔가 마법같은 일이 일어나서 수능대박을내고 설컴에갈수있을줄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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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하기 주 있어설 그때 존댓말 안쓰면 막 존댓말기간 1주씩 늘어나기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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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아들인 줄 아시지만 사실 피규어를 들키기 싫어서 직접 청소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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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치고는 3 1
아 뭔가 될거같았는데 수학 14번 안풀린는 순간부터 정신이 아득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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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7 0
채점하기 전까지 전과목 5개 밑으로 틀린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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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으니까 여친 사라졌네 2 2
미쿠 피규어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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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기억 4 1
수능장에서 나오자마자 엄마한테 한번더하겠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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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피구는 진짜 goat임 5 0
학교짱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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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좋은 기억은 4 0
주럼기 같은 거 다하면 피구시켜줫는데 그 탱탱볼로 하는 피구가 개재밋엇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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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있었었는데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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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자야겟다 1 0
몸이버그를일으키는듯 자잘요 여러분들행복하시고 오늘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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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실모 푸는거 어떤가용3모전에 더프 서프 푸는거 ㄱㅊ나요?글구 현역이여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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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어릴 때라 예쁨받아서 좋은 기억뿐이네요 뭐하고 계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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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그 국기원가면 0 0
겨울에 도복입고 진짜 벌벌떨면서 서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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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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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랜 고민이다.... 얼핏 보면 또 공식적 사회화 기관이 될 수 있을 것 같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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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에도 6 0
나는실시간으로도태되고있는거임


설주빈들은 지들이 아주 세상의 중심이여 말하는 뽄새부터 싸가지 없잖아
이건 좀 웃기네 ㅋㅋㅋㅋ
자 한번 읊어볼까? 의ㄸ
뭐라고요? 의치한약수떨이요?
그래도 설컴이면 한약수보단 높지
뭔사건이지
ㅍㅋㅈㅇㄱ
설대생들 선민의식은 알아줘야 한다니깐.. 의치새들이 조금만 긁어도 선민의식이라 비꼬다가, 연고애들은 개밥취급하는게 특기지
연고애들 개밥 취급하는 건 못 봤는데... 진짜 그럼?
걍 대화하다 sky라 하면 으레 많이 쓰는말이니깐 그러려니 하지
꼭 엄근진 해가지고
Sky이론이라고 아니?
미안한데 연고대랑 엮지 말아줘
서울대와 연고대의 차이가 연고와 서성한의 차이보다 크단다
서>>연고>서성한(이과는 skp>>yk)
이러는 친구들이 많긴 하죠
아니 누가 모른데..?
속상하다 진ㅉ자...일케 해야대냐
제 입장이랑은 별개로
연고대가 아니라 카이스트랑 묶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현실에서 그런 말 하는 애들은 없고 에타만 보면 그렇습니다
그 서울대 안에서도 유독 더 자아 비대하다고 놀림받는게 설대 공따이..ㅠ
개역겨움 ㅋㅋ 수능 잘친 건 알겠는데(그래봤자 의치한약수 다음이지만ㅋ) 그거 하나로 대한민국 모두를 깔보며 꺼드럭대는 놈들임
타인 깔볼때도 그렇지만 자기들끼리 싸울때도 항상 자의식 뿜뿜하죠..ㅋㅋ
수시 때문에 국어 2,3등급 널렸을텐데
너 국어 2등급이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정원 과반이상인 수시러들 과반이상이 2이하일텐데
저건 최근이고
너 국어 2등급이야? 드립 자체는 10년 전부터 있었던 걸로 알아요
그거랑 별개로 그렇게 2가 많지 않을걸요..?
흠.. 메디컬 수시에도 수능국어 2등급이 널렸지 않았나요?? 서울대는 최저 없거나 지균도 3합 7밖에 없는데
언행을 조심한다면서, 바로 그 약속을 어긴 것도..
긁힌 것 같은 걸 긁힌 것 같다고 하지 뭐라고 하나요
언행을 조심한다고 한 건 공격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만한 말투를 조심하겠다고 한 거지 할 말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님이랑 Neul~님 중에 누구 편들어주려는 게 아니라 그냥 봤을 때
“문과신 거 같은데 필수교양 안 들어보셨죠? 확통 사탐이면 썰립니다” 이건 당연히 말할 수 있는 주장에 대한 근거 아님?
이거를 나쁘게 말하면 “문과라 모르면 입열지 마라”랑 같은 말 아닌가
애초에 저 말의 의미가 님은 모르시는 객관적인 정보(근거)를 저는 알고 있습니다(겪어봤습니다) 라는 거고 상대방이 문과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그 정보를 모르는 게 이상한 게 아니라 당연한 거다 라는 걸 전제로 쓰는 거 같은데
+ 사탐공대에 대한 논리가 아니라 저 사람의 태도 때문에 저격한 거고
Ne~님 말을 과대해석해서 문과라 모르면 다물어라 라고 해석한 논리대로면
저격을 니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기 위해 한 거다 랑 뭐가 다름
언행, 태도만 봐도 누구 한쪽만 잘못한 건 아닌 거 같음
그리고 아무리 포장해도 글쓴이는 NeurIPS님의 언행만을 가져와서 비판했을 뿐이지, NeurIPS님처럼 상대를 문과라고 무시하고 비난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무슨 말 하시는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Ne~님이 쓰신 글과 댓글을 봤을 때 상대방과 Ne~님 사이에 토론이 과열된 것 맞으나 문과에 대한 무시와 비난이 저격 먹을 만큼 두드러지지 않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댓글에서 말한 것처럼 얼마나 꼬아서 보느냐에 따라 해당 발언이 문과에 대한 무시와 비난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건 막말로 대학 어디나오셨어요? 를 나보다 대학 낮으면 다물어라 라고 해석하는 거랑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문과면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전제를 깔고 반론의 여지를 막는게 원천봉쇄의 오류입니다. 토론의 기본도 안되어있는 주장인데 그 부분을 굳이 옹호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과라 모르는 건 전제로 문제가 없는 거 같은데
그래서 수업을 들어봤냐고 물어봤잖음
나라고 문과 1학년들이 뭐 배우는지 알겠음?
이건 내가 선민의식 있는 거랑은 상관 없음
이게 대체 왜 선민의식인데 ㅋㅋ
수업을 들어봤냐고 묻고 나서, 문과라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라고 답하셨으면 워딩 빼고는 딱히 흠잡을 데 없어보입니다.
매우 특수한 과가 아닌 이상 해당 수업을 듣지 않기 때문에 전제에는 오류가 없어보이고
정보에 비대칭성 때문에 반론의 여지가 줄어든 것이지 결코 이걸 원천봉쇄의 오류라고 보기엔 당연히 경험하고 아는 것이 많은 쪽의 주장이 더 신빙성 있는 것 아닌가요
상대가 문과라는점 하나로 모를 것이다라고 '단정'하는 건 원천봉쇄의 오류가 맞아요. 대신에 글이 지워져서 자세한 맥락을 모르니, 여기 글쓴이의 인용과 게시글 첨부 내용만 고려하면 오류같다는 거죠.
문과한테 잘 모르면서 입 열지 말라고 한 것처럼~> 이것만 보면 흠..?싶은데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다고 하니 그렇다고 하면은 딱히 문제가 되나 싶습니다.
자지 금부터 서로 죽여라
저 분 말하는 거 보고 조만간 적 생기겠다 생각했는데 바로 생겼구만
글잘쓰시네요
저양반 3주전인가 댓글에서봣는데
젠슨황이나 리사수 같은 경영자들보고도 인사이트 있다고 보기 어렵다 드립 치면서 4차산업 기업 수장<<<< 설카포 학석박 ㅇㅈㄹ하던 사람임
날조를 적당히 해야지 그쪽도 본인 맘대로 해석하시네요
난 기업의 높은 위치에 있다는 것이 그 사람이 인사이트가 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테크 산업에서 인사이트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박사라고 했죠
그러면서 M7 같은 기업의 창업주, 경영진들은 박사학위가 없더라도 우리 업계에서 전설적인 사람들이며 리스펙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리사 수는 MIT PhD인데요?
애초에 젠슨 황, 리사 수를 언급한 적도 없고
당시에 기업인 뭐시기가 논점이 아니라 “박사“가 논점이었던 거 같은데 이때다 싶어서 날조하는 건 좀 보기 안 좋습니다
이래서 수능 국어가, 특히 비문학이 중요하다고 하는거구나 당장 모든 교대는 국어 반영비율을 늘리도록 해야한다

댓 보고 학벌 열등감 생김글쓴이랑 별개로 그동안 참아왔던 열등감 이때다 싶어서 댓글에 ㅈㄴ 열폭하는 게 ㅈㄴ 웃기긴 하네 선동과 날조, 무차별적인 일반화가 난무하고 못 가지면 부숴버리겠다는 마인드로 의떨 후에 의대생들 욕하다가 저격먹은 사람도 떳떳이 합세하고
ㅋㅋㅋㅋㅋㅋㅋ이 분은 ㄹㅇ 열등감덩어리네요
여기서는 또 설주빈 의떨 거리네 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해서 들어왔는데 그래서 갑자기 서울대는 왜 맞고있는거죠? 맥락이 이해가 안됨
지금 딱 서울대생 한명 패는김에 열등감 해소도 하고 하는거지 뭐
하라고 내두셈
난 나형문과출신이고 올해 미적 1컷인데 공대가는터라 쫄려서 물화공부중인데 솔직히 확통사탐이가 공대오면 극소수의 갓통이들빼고 나한테도개털릴거같은데...
소신발언
"문과신 거 같은데 필수 교양 안 들어보셨죠?"
최소한 이 말에 대한 언쟁은 얼굴을 보고 오프라인에서 대화해야 제대로 알 수 있는 뉘앙스와 분위기를 텍스트로만 파악해야 하는 상황 탓에 벌어진 일 같습니다..
아~ 문과신거같은데...ㅋ 필수 교양 안 들어보셨죠?(썩소)
이거랑
음... 문과신 거 같은데, 필수 교양 안 들어보셨지요?(무표정)
이건 엄연히 다른데 텍스트로는 티가 나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것도 문제지만 이분은 그냥 쌩 날조를 해버림 ㅋㅋㅋ 무슨 사람을 어떻게 "문과여서 니 의견에 궤변임" 이딴 의견을 내는 사람으로 만드는지 ㅋㅋㅋㅋㅋ
네 그게 사실상 제일 중요하죠. 저격당하신 분은 애초에 그런말씀을 하신적이 없으니까
NeurlPS님은 솔직하긴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