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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부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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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서 늦저녁 3
탄수화물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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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라인 반수생 통통이 작수 공통 4틀 낮 2 3모 방금 풀어보니 7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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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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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공부할까요 5
물리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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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바보들아 4
나님이 팔로우를 받아준다는데 멀뚱멀뚱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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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안 팔리나요? ㅇㅂ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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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덮고 형광펜 4종류로 밑줄치면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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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택만 필요한데 미적확통 다 사느라 공통 2권이 늘게 생겼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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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칭구없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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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함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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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강대 서귀포캠 건설, 한의예 7000여명 모집 3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건국대, 동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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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소방, 군인, 공기업, 사무직(시청, 구청, 동사무소 etc...)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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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딴 걸 가르쳐도 되나 싶지만 생각보다 유용한 경우의 수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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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
과탐 달려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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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쉬어야지 4
내일도 쉬어야지 내일모레도걍 쉬다 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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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지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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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준비하는거면 괜찮은데 괜찮은 중견정도 회사 가고싶은거면 연고대 문과 나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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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학교를 가기 싫은거였어 ㅋㅋㅋㅋㅋㅋ 에휴 과제 또 해야하는구나
아니 근데 17수능 비문학 지문 존나 잘써서 17부터 풀었으면 좋겠음
1706 칼로릭 1711 반추위 ㅈㄴ 명작이긴 함 ㄹㅇ
전 포퍼도 좋아함
아 그러고 보니까 이것도 ㄹㅇ 에이어 때 연계 세게 됐던데 문학이면 몰라 독서는 굳이 선별할 필요가 있나 싶음
그리고 17-26 한 번에 풀어야 22수능 브레턴우즈가 1806 통화정책 - 1811 오버슈팅 - 2006 미시거시건전성 - 2011 BIS - 2211 브레턴우즈라는 하나의 큰 거시경제 흐름 위에 있었다는 게 이해가 됨.
그냥 강민철이 하라는대로 하면 됨
인지자원의 효율적 사용은 강평
근데진짜임
강민철수업듣고25수능문학만점 쟁취함
독서랑 언매는 강민철 안들어서 개같이 멸망함
ㅅㅂ
24강E강문법들어놓고용자례지문다틀린저는저능아라는말이군요알겠어요죽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