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1.4~1.5 현실적으로 어디갈수있을까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170348
일반고(살짝ㅈ반고) 내신 1.4~1.5정도되는 예비고3입니다
1학년때 1.38 1.7, 2학년때 1.19 1.7정도 받았습니다 첨엔 약대목표였는데 수시가 떨어지면거 거의 접었습니다.. 농어촌은 되는데 현실적으로 어딜 갈 수 이ㅛ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생기부는 화생 도배되어잇고 나쁘진 않은것같습니다(올해학교에서 학종으로 의대간선배도 칭찬하딘햇음) 지방약도 ㅇㅂ일걸같아서 화학과로 다지르고싶은데 어느정도갈수있을까요? 모고는 보통 올1뜨는데 컨디션 안좋으면 2도 뜨고 합니다
ㅈ반고 수시 유경험자분들 조언부탁드립ㄴ디ㅏ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퀄리티가좋은건진잘모르겟는데 이상하리만큼뇌리에강하게박혀잇음
-
내 안의 ambition이 살아나는 느낌이 든다… 진짜 말도 안 되게 똑똑하고 대단하신 분인듯
-
글고 걍 풀이 호흡 긴 문제들 연습하기 좋은 듯 근데 가끔 너무 길긴함..
-
아 워너 데싀 아 워너 런잇 데싀
-
조금 현타오는거 4
칼럼 좋아요수 × 2 < 처음 쓴 정치글 좋아요수
-
이거랑 해서 걍 기하 잡기술들 함 모아서 칼럼 써볼까함 사실상 xyo님 칼럼 짜집기+응용임
-
제육 볶아온나 4
배고팡
-
음함수 미분 이런거 웬만한 사람은 생각도 모댓을텐데 그냥 모두가 잘만 쓰고 잇는데
-
외모만으로는 안 돼요
-
난 사실 2
지금까지 프사 한 애니중에 본게 사펑밖에 없음
-
ㅠ
-
오해원 레어를 갖고 있었네 언제부터지...
-
사탐런 관련 궁금한데 생윤-> 사문 고정 상태에서 나머지 하나 고민입니다. 사1...
-
여기서 사는거랑 다를게 없음 ㅋㅋ
-
지금까지 대충 살앗고 앞으로도 대충 살꺼니까
-
노잼 TMI 6
나는 사실 야마다 료가 최애가 아니다 (팔로우가 잘 오르길래 유지중일 뿐)
-
1시간째못깨서울엇어...
-
철퇴로 정수리를 내리쳐주세요
-
사람 됨
-
잠들면 잡니다 3
자는 시간을 정하는건 바보 짜피 그 때 못 잠
-
수학 N축 적용 0
N축 그냥 오르비 어떤분께 배워서 잘 모르는데 이럴때 적용하는거 맞나요..? 푸니까...
-
난 7시 큰일났구나ㅏ 난 망해써
-
훨씬 더 멋잇게 풀어낸 인생업적도 잇는데 어디갓지........
-
주말에는 방에서 오만거 다할 수 있어서 좋네 유후
-
엔믹스 오혜원 아이브 윈터 에스파 안유진
-
또 결국엔 나만 남는 진짜 ms를 보여줘야겟군 난 11시는 되야 자
-
스카 존나 멀음 5
왓다갓다하면 그게 운동임
-
옯붕이 독서실옴 1
우으 문 잠겨있어서 다시 집감
-
음 아주 마음에 들어
-
새기분 3
5월에 시작해도 안늦나요?
-
진짜들의시간이다
-
방법은 상관없습니다
-
막 컴퓨터 얘기하고 전공 얘기하고 술 들어가니까 내가 그러더라 ㅅ발
-
캬캬
-
BD와 CP의 교점, AC와 BP의 교점, AF와 DG의 교점, AC와 BD의...
-
거실에 0
아빠가 자고있음 화장실가면 깨려나
-
잘 4
자요
-
뭐라도 할까 7
으음..
-
낭만의 언기물지 4
참가부탁
-
안되는 것을 될수도 있는 것으로 착각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안되는 것을 깨달았지만...
-
수학할 땐 맨날 새로웟는데 말이지
-
인설의 목표인데 지구랑 너무 안 맞고 점수 잘 나와본 적 없음 외우는 거에...
-
다 덮인 앞머리 있는 상태로 나가는 걸 존ㄴㄴ나 싫어함
-
레전드 ㅋㅋ, 2명은 부모님이심
-
관심없으면 아예 사실 지금 반 애들 이름도 모름 아직
-
물갈이 빠르네
-
미용실가서 생애처음 펌도 해봤고 무신사에서 옷도 사봤고 다이어트도 많이 해봤고 그냥...
-
행복하지마요 2
행복하려면 사랑한 날 잊어야 하잖아 가시가 박힌듯 숨쉴때마다 눈물이 흘러와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죠
학바학이 너무 심해서 이런 건 학교 진학부장님이 제일 잘 아실 겁니다
ㄹㅇ 변수 심함
아 아직 예비고3이라 누구신지도 몰라서.. ㅎㅎ 고3되면 더 잘 알겟죠..?
내신 다 나오고 한번 여쭤보십쇼
정 안되면 한번 찾아가보세요 그 내신이면 전교권이라 관리대상 확정인데
1학기때 커하찍고 전교2등먹고 학교에서 계속 봐주는데 담임쌤은 고2쌤이라 입시 잘 모르셔서 그냥 무슨 프로그램(?) 으로만 돌려즈시더라구요.. 좀 답답하긴 했는데 내년에 자세히 한번 여쭈어봐야겟어요
교과로 의대 무조건되지않음?
게다가 농어촌이면
의대는 쫌 어렵긴 할것같아요 ㅋㅋㅋ 올해 의대간 선배가 전교1,2등밖에 없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
최저만 맞추면 결국에 되지않나요
교과는 최저 다 완화돼서 안됩니다 종합이 그나마 가능성 있구요
지역인재쪽은 되는곳 많은걸로아는데 농어촌이안됨?
뽑는 인원수 자체가 비교가 안됩니다 농어촌은 추합도 거의 안돌아요
농어촌이기까지 하면
저희말고 학교가 더 알아요
ㅇㅂ이 뭔가요? 1.4정도로 최저 높은 데 쓰면 충분히 지방약대 안정권입니다.
수능공부 빡세게 해야겟네요 최저맞추려면 ㅠ
일반교과로 최저만 맞추면 의대충분히감
수십개 가능인데
최저에 따라 천차만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