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하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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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상훈쌤 문학론 첫강 숙제를 했는데
70%를 틀렸어요
국어책 한강에 던져버리고
수학과학만 파서 약대가고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정도로 고능하지가 않아요
국어를 버리면 올해랑 다를게 없어요
국어와 함께 1년도 같이 버리는거예요
제가 던진 국어책을 낼름낼름 주워먹을 한강 물고기들이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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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어도 해요..

틀렸다는건 배워갈게 많다는거니까..아직 초반이니까 긍정적인 마인드로 해봐요!
저도 진짜 책 찢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