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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ㅇㅈ 2 11
근데 좀 못생긴 걸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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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비 아니고 중르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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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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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비호감이야? 14
비호감이면 개추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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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호감도 써드림 15
댓 ㄱㄱ 100점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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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의 적 표 현 오행시 제일 맛깔나게 한사람에게 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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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혼자 진심으로 그려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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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앨범보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만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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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때 이정도뜨면 11
내신 cc여도 설대 인문 or 연대 상경(내신5.0) 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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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워있어서 이상하게 나옴 다들 옛날에 찍은 사진 쓰는건가 그런거 없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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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토토로말고 다 들어보기만 했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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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적 수’(algebraic number)란, 모든 항의 계수가 정수인 다항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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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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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기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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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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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되게 높게 써줫는데후에 되게되게 높게 호감인 사람이 나타나면 어떡함난 막 쓰다가 꼬여버릴꺼 같음
경제는 ㄹㅇ 과외하심될듯
ㄹㅇ 강사들이 대단한 거라니까

출제 해설과 벅벅은 다르다는 걸 체감함근데 그거 그냥 당연하게 푸니까 되던데
경제 완자 한번보고
풀어봤는데
2분컷냈었음
사설 열역학으로 단련된 물리러에겐 그냥 좁밥이였다
스스로 발목에 족쇄를..
평소에 나오던 유형&풀이랑 정반대라서 그럼
오히려 원래 정량적인 풀이에 익숙해져 있던 고인물들이 더 풀기 힘든 문제였어서
그렇군요
근데그게그렇게어렵나?
사설열역학에 진짜 ㅈ같은거 많은데
음.. 뭐라 반응해줘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고인물이라는 사람들도 이런거 어려워하니까내가 가면 고정50 쌉가능이겠네
경제로 도망가서 고정5050 쟁취해서 연세약대가자 고고혓

저도 경제 뭐라도 써보려고 좀 준비해봤는데 손해설까진 괜찮았는데 ‘이걸 가지고 풀어서 글을 쓴다?’ 이게 너무 어렵더라구요혹시 괜찮으시면 제 최근 칼럼 한번 읽어봐주실래요? 사탐 경제 내용 담고 있어서..! 국어 칼럼 쓰는 입장에서 쓰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