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가르치는 알바 지원했는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117304
원장님이 답장을 2주 뒤에 주셨습니다.
해당 학원이 어디였는지도 기억 안 나고, 면접도 안 봤는데 두서없이 이번 주에 수업 가능하냐고 문자가 왔습니다..
이런 경우엔 아무래도 피하는 게 맞을까요? 뭔가 쎄하네요
사회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구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같은 똥을 싼다는거잖아 ㅠㅠㅠㅠ
-
본1..?
-
대댓 x 동일인 연속 x
-
탈조선 운운하면 좀 그래 라고 생각드는건 나뿐인가 요즘 어딜가도 탈조선이 유행하던데...
-
행복하게 살자 3
살.자마려워
-
메타 탑승 8
친하다 기준은 그냥 본인이 알거라고 생각함 많이 말해봤으면 친한거
-
맨날 남의 이미지만 적어줬는데 내꺼도 적어줘요
-
유지장치 4
교정기 유지장치 끼기 싫어서 일년을 안썼더니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엄마 미안해 난 이대로 살게
-
뻥임 안 보여줌 몇개 잇긴함
-
삼수 고민 5
대학교 일단 붙어서 다니고는 있는데 메디컬 미련을 못버리겠습니다. 대학교는 일단...
-
이거 염탐한거임? 10
원래 스토리 읽은 사람 안보는데 급궁금해져서 쭉 보다가 영어영어한 수상한 계정...
-
.
-
친해지고 싶은사람있으면 그냥 가서 말 엄청 걸면됨 그러면 다들 착해서 잘 받아줌
-
챗지피티 처단. 11
씨발
-
야이새끼들아 그렇게 소극적으로 살면 안되는거야 형이 어? 내가 잘되라고 하는...
-
인증메타에 남 품평만 하기도 뭐해서 다시 올린다 씹새들아 10
그러하다 씹새들아 맞짱뜰래 슉슈슈슈슈슉 슉
-
통암기 자신있음 4
사탐 추천 받아요

월급날도 잘 안지킬 확률 농후조언 감사드립니다
사회 선배는 아니지만 쎄하면 피하는 게 맞긴 해요... ㅠ
저도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어서.. 조금 걱정되네요
양아치 원장들 많음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