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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단 그냥 넘기나? 아니면 다른 강의나 구글에서 찾아보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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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수능 꽤 괜찮다 생각했는데 비상식적인 독서 난이도하락 눈알굴리기 테스트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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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잘맞는 거 같음. .... 처음엔 했던 소리 또 하면 머리에 쥐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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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ㄴㅂ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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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의뱃들아 4
나도 의뱃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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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어싸에 매일학습 무등비/삼도극/확률통계 5문항씩 들어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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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의 정상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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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기 교사경이랑 정병호t n제 고민중인데 뭐가 더 나을까?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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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사설 추천 2
사문 사설 모고 추천해주세요 강k 사만다 좋다는데 의견이 너무 다양해서 뭘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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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파산 간호법 싹다 통관데 윤통 탄핵하나로 그게 본전치기는 되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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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트남어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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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벤트가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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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무등비 삼도극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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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만점을 받아오면 바로 앞에서 ’드릴‘을 풀어도 뭐라 하지 않겠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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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92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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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해야되죠? 계속 유기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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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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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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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의대생 미복귀시 전원 기본주택에 입주시키겠다고 선언 3
라고 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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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에서 쉬어꼬부라져서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신김치 준비 2. 소면을 삶는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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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에 의미부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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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확대 시켜주신분 의대정책 안하셨던분 킬러배제 안하셨던 분... 그저 goat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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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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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계속 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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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해결방법 2
그냥 복귀하든 말든 수능 못치게 막고 다 쫓아내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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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인데 갑자기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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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 3
6평 이재명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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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여론 조사 14
이재명 찍는다/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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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가 나은거아님?ㅠㅋㅋ 새로 생긴 지역인재에서 정원을 빼야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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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웹 근황(헬스터디) 14
미3누씨 시즌 4 ㄱㄱ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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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하세요 애초에 탄핵 안됐어도 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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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은 좋은데 0
감기바이러스도 좀 탄핵좀 콜록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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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 "우리가 만든 대통령, 탄핵 지켜보며 만감이 교차" 3
장제원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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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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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문 앞에 파란 드럼통이 놓여있다면 그 즉시 문을 잠그고 가족, 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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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극하고 무등비 버렸었는데 해놔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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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감정이 잘 드러나는 아나운서는 처음이네 입꼬리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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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 72인 실모를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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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우두머리엿다가 파면 당해 내려오는 윤석열의 내면세계를 공감할 수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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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 현상 때문에 더 안 좋아질 일만 남았음 의반 유입이 갑자기 학교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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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인 학평 원래 일정과 천안문 사태 발생일과 날짜가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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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인터넷 어떻게 뚫어요...? help!!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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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날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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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씹호감임 저 똥배에서 나오는 자신감 매우치명적임 대종햄 진지하게 결혼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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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노트가 17000원인게 말이 되나 야뎁 방지 목적으로 본교재에 실전개념은 다...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