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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없는건가요.. 돈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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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어렵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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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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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진해보신분 6
답지 주는거에요? 아님 모르고 풀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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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피뎁 파일 분석은 제미니가 나은 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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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 부모 좆같아도 공부하렴 내가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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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비 등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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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2 조언 해주세요 13
미적에서 좀 많이 나가고 공통으로 승부보는 사람인데 불안해서 미적을 제대로 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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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이렇게 많이 줬는데도 이꼴이면 걍 문제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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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일정도면 공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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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가야지 하는데 오후에 수학 달리고나면 지쳐서 탄수화물말고는 눈에 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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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과외쌤 없는듯 너무 최고임요 돈 따로 받지도 않는데 추가로 수업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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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사진)가 5일 윤석열 대통령의 ‘내부 총질’ 문자메시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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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좀 3
관심좀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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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계몽 10조 기출계몽 1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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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 코드 누른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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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ㅣ낮잠 너무 잤어 13
밤에 잘 자야하는데 큰일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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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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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랑 과탐은 다맞아야한다고 봐야하나요??? 국어는 작년같은경우 어디까지 허용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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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도 들어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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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할땐 일단 시발점이랑 쎈을 같이 복습하지말고 진도만 쭈욱 다 나간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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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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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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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 재학 중인 아들 둔 이모한테 사탐런했다고 하니까 이제 나도 혹시 서울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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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할려고 했는데 포기해서 판매합니다 !! 쪽찌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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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을 하자면 버블시대 일본으로 진입한 느낌? 빌딩이 어마어마하고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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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ㄱ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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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는 누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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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아래 InDePTh 영어 독해 개념서 댓글란에 이쁜 댓글 써주시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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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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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왜 저런 인재(대충 디새스터라는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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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자작 0
난이도는 중간 정도인 것 같습니다. 오류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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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해하고 넘어가라였음 약간 이건 완전히 이해하고 넘어가긴 힘들것같은데?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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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이거뭐지..? 2
안 매고 다니던 가방 뒷주머니에서 갑자기 13만원이 현금으로 나왓음 요즘 선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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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 잔 같이 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토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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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고 생명과학 가르치는 김X수 선생님 성희롱은 아니죠 0
어케 학생한테 그런말을 서울시 양천구 목동고등학교 생명과학 김X수선생님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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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어게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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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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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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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20분 일찍 왔는데 20분 쌩으로 기더리는중 4
실화녀? 버텅 일찍 들여보내 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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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능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쑥과마늘입니다. 오늘은 이중차분법 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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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양반이 응급구조헬기 필요하다던 국종이햄 지원해준 거는 ㅈㄴ 유명한 일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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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용어가 졸라 나오길래 이런 식으로 여백에 필기해서 꾸역꾸역 다 맞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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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선후보 7
이재명 이준석 말고 또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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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에 녹취록에 온갖 구설수 퍼트려도 건재하잖아 이젠 역으로 카리스마 효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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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현역때 풀어본 기억이 나는데 언제푼건지 기억이 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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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뭐먹을까요 내게답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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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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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뀐다고 기조가 바뀌면 그동안 준비한건 뭐가 되는거지 무등비 삼도극 부활설 찐임?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