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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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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추 좀 마라탕X, 피자X, 치킨X, 면 종류X(별로 배가 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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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6
코딩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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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1
생1 킬러가 몇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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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올려되는 생각들 개념들 스킬들 다 정리하는중임 시험장에서 도구 마음대로 조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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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이랑 병행할 거임 알려주면 수능 대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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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0
수학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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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404093343106 브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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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못하면 인생 종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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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시위해야 막을수있음 지금상황이 난 계엄령 그당시보다 더 지금이 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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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밑 게시물 댓글많아서 누가 달았는지 다 쭉 봤는데 모르는 사람이 한명도 없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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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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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매추받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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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 들어가는 볶음요리 위주로 만들어 먹거든요 그냥 참치에 함유된 기름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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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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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인재 됩니다 작수 사회문화 생명과학 97,96이었습니다 만약에 메디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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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프로젝트 노래에다가 안철수 합성시킨 노래 있었는데 그게 너무 강력해서 그거밖에 안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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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예상 13
민주 이재명 50% 국힘 오세훈 20% 조국 x 개혁 이준석 30% 이정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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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좋은데 8
이공계 대통령 진짜 좋긴 할 듯... 똑똑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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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대비할때 수학 문제풀이력 올릴겸 미친개념 미적분 듣고나서 n티켓 푸는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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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별로네 8
이게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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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맞은 걸 지금 틀리고, 그때 틀린 걸 지금 맞혔네 ㅋㅋ 심지어 풀이법도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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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들어와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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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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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 아직도 소화가 안돼서 그냥 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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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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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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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관련 기사가 하나 떴는데 무려 친권제한소송(!) 이야기까지 나왔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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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문수 한동훈 이런애들 또 나가면 걍 박근혜 싫어서 문재인 문재인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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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벛꽃 구경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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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학교에서 보는지 나중에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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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공이 목푠데 그냥 미적 유지할까요 아니면 확통런을 해야할까요? 미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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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힌트: 손으로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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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변할까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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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은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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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커뮤 오르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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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가 자신은 정당하다고 결의한 장문의 편지 쓰고 승천하면 진심으로 승리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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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나 공부 추천 해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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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아 돌아와서 똥글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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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러셀이랑 모교가 마감인데ㅠㅠ 다른 학원도 가능한 곳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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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폭동)의힘 사상검증 더불어만주당 더불어공산당 더듬어만진당 더불어중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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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영어교육과 이쪽으로 관심이있었는데 몇달전부터 뉴스보고 세상 돌아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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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서 선착순 세명 덕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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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솔로 10000일째임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