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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과탐 실수밖에 없어서 반응이 시원찮음 생윤러들아 같이 울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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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할까요?" 시즌4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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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일타강사분 현강을 듣는데(강민철 아님) 잡담이 너무 많아요. 체감시간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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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0분정도 상담했는데 쓸데없는 비유만 20분을 하고 뭐 물어봐도 비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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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개똥줄 한번 타보면 탐구 공부할때 눈빛부터 달라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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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갈거 아니면 3
의대갈거 아니면 확통사탐화작이 맞나요? 고대목표 문과가도됨 지금 시발점 미적상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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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그럴 수 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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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냄새 솔솔 올라와서 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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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국가의 국민 각자는 서로를 공동체의 대등한 동료로 존중하고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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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싶다 10
하지만 의대는 꼭 가야겠더라 오랜 생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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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확통하는데 나머지 다 2 이상 띄운다는 가정하에 수학을 몇등급 띄워야 인서울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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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내가 근 11~12년 전에 대강 예상은 하고 잇엇음. 그 때도 취업 ㅈ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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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피자파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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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다는애들보면 얼굴개나주고 그냥 머리 펌하고 스타일만갖추면 훈훈하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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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기요미야 3
너말이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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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댓글 : 글씨 꼬라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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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8
아니 제 프사 그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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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제조기 0
나야나 흐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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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그냥 질문인데 2번 보기에 단모음 ‘ㅣ’가 반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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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병신이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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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와봐요 4
친구들 스토리 보니까 무슨 이름적혀져있고 목에 하나씩 걸고 활동하던데 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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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동사꾼은 중간 고사 기간에 지속적인 오르비 활동을 하며 부모님의 기대를 갉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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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것이 나의 마음을 늘 새롭고 강하게 감동시킨다. 그것은 내 위에 있는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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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망했다 2
탄핵 보다가 시간 너무 써버렸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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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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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나라치킨공주 3
예전에 유튜버 뒷광고인가 뭐 논란있지 않았나요 왜이렇게 익숙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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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시가 공부하는데 잔나비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길래 함 찾아보니까 원숭이라던데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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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금인데 6
다들 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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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매이햄 비호 여론이 장난이 이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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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수학 목표 변경 28
중간 2에서 낮은 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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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졌으면 얌전히 있을것이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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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는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 것 이란 정언명령에 어긋난다고 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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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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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하기 좋은곳 추천좀 12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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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3점급임? 14
아니라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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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보신 분들이라면 수능장의 분위기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겠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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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함 오늘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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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서에서 이 공식이 왜 나온거지 원리를 알아야된다고들 하시던데 지수법칙이나 각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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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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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오르비의 리젠량을 그래프로 나타내어 보자. 5
1. 연간 a1 a2.....<--그래프의 뾰족점들 매년 다이나믹하긴 하다 2.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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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공부 4
고2 노베 정시러입니다… 독서랑 문학은 인강 들으려고 하는데 화작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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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싸우면 누가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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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할까요?“ 시즌3 10
4덮 전까지 2주만에 수1 엔제 두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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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통령감인 사람?은 누구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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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6
착한 사람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 나쁜 사람 ㅠㅠ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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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는 ㄱㅊ던데 수1 풀다가 정신 나갈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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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비록 현재는 재수생 신분이지만, 영어만큼은 전교 1등,...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