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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으로 치면 서바 이감 기깔나게 푸는거로 어맛 저 낭군 멋져 이ㅈ랄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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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공채 소속이냐? 19
둘이서 뭐하노 ㅋㅋㅋㅋㅋ 일단 이젠진짜 점마는 공연성은 성립해도 특정성 부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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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안되죠??ㅠ 8월에 고졸따는데 6평은 학원에서도 못 보는 거 맞나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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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재에서 귀차나서 안외운 영어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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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멜론쿠키레몬멜론쿠키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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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현역은 잠재적 재수때문에 확통을 더 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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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해야지 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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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구매 꿀팁 4
지금껏 스크롤로 찾았던 레어를 찾았던 지금까지의 내가 한심해질 정도의 좋은 방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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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학번당 한두명씩 있는 부류임… ptsd온다 잘못건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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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5
수험생인데 잠안자고 오르비에서 리젠 머임 ㅋㅋ 이러고 있는사람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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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안옴? 4
살살팼어야지 가버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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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온 힐 조 그저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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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3모 수학 84고 공통은 기출다해서 n제 맛볼려하는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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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을 쓰면 댓글이 우수수 달리는 경험을 해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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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느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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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의 내가 알기론 1.1초반대-1.2에사끊겼음 지역인재(25기준, 학교쌤 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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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더 심했어요아 미안해, 내가 원래 내 성질을 얘기하면이거 밟고 얼굴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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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요 난이도는 12,13~14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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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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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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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일찍오시지 17
자러가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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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친구들은 반응안해주면 슬퍼서 엉엉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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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5한정 1500명 버닝이벤트로 저점매수후 사다리 걷어차기 성공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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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드릴 풀때 하이웨이 풀거면 7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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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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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인건가요 이거 누구 저격글 아님 이상한 반응 ㄴㄴ 수업을 알아들어야 본인도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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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어그론데 작성자만 신나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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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모순적이라는거 모르나 ㅋㅋㅋㅋㅋㅋ 설의가 지둔의를 팰 수 있는거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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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그니까 왜싸우냐고 이거 다 언제치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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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차함수를 하나 생성한다 2. 잘 만져준다 예시: 허리를 끊고 이어붙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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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물리 실모 0
브릿지 3회차 37(9,14,15,16,19) 전국 브릿지 3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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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차단목록 +1 하면 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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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안까고 우리방에 과탐 2개 하는 애 나 포함2명임 다른 반도 상황 거의 비숫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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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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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수하며 부모님등골을 쪽쪽 빨아먹고 전액장학금이던 수의대를 때려쳤으며 N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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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하하하하하하 1
제엔장 기저스 하제스 대체 이 공식은 뭐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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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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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수능 5개 틀리고 누구는 수능 3합5면 3합5 쪽이 자랑할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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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어지럽네 9
도플러 칼럼 내용 다 정리해놓고 타자로 옮기지만 않은 거 있는데 미리 해놨으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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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름 유명한거 맞지? 넣어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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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잇올어케가냐 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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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에 소금을 넣으면 왜 농도가 올라가나요 이래서 엄마한테 물어보세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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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궁금해용 2
설명해줄 이 어디없나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