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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나와도 대다수가 임원못달고 명퇴하는데 쟤들은 그냥 100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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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안한 내용 뻥튀기해주고 그걸로 3점대들 의대 지둔으로 감 정시러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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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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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약대,서울대 선배들이 직접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해주는 무료 세미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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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1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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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카이브 국어 0
이거 등급컷 널널한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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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걍 존나 부자가되어야겠노 사실 평생 놀고먹을 돈있으면 우리나라 망하든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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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석끼린 밀어내기도 하는데 철판은 당기기만하죠? 3
왜져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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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필노 3
진짜 당황스러울 정도의 초고퀄 제본이라 난 모든 화가 풀렸다. 권당 2만원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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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올해 수특에서 내나요? 아니면 작년도 수특에서 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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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전한길 0
얘네둘은 근데 돈도 많으면서 왤케 후원구걸을 하지 재산을 얼마나 불리고싶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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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석민을 듣기로 했습니다... 정석민 들으시는 분들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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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리 가형 21,30 VS 현 기조 고난도 N제 0
둘이 비교하면 어느게 더 밀도있고 어렵다 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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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치즈머핀 vs 치즈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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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4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4일(현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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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어가 진짜 쌩노베인데 영단어장을 뜯어먹는 중학단어1800? 이거 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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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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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연히 한계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문득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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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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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에지간히 피곤했는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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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잠 깼다 1
기분 좋아졌어 아 나 진짜 대가리 꽃밭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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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보장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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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개소리 짓거리며 내말이 맞다고 우기는데 자고일어나면 그게 왜틀렸는지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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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재작년에 더프쳤는데 거의 겹치려나요 풀지말지 고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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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추천 2
죽기전에 이건 풀어봐라 하는거 있나요? 지인선 다하면 드릴할지 이해원할지 고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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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드러워서 내가 빡일한다 당분간 일하다가 많이 속상해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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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노트 쓰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문제 이해하지 말고 그냥 풀이랑 예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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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뭐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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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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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다녀보신분들 1
재종다녀보신분들 시대랑 강대 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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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수업까지 끼면 힘들어서 우울증 올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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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글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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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고보러간다 4
드가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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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이다.. 1
(진짜 지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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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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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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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싫어요 5
아 과외 아치에 잡지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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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거 같아요 으아아ㅏㅏㅏㄱ 그래도 올해 성불해야되니까 갔다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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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3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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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오냐 2
우산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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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숏치라는 하늘의 계시인듯 양봉마다 숏 때릴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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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수업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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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는지 어떻게 확인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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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그냥 자버렸는데 뭐 난리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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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1
이번에 만약 의대 감축된다면 농어촌한테도 영향이 큰가요? 의대증원일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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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1
머리 깨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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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먼데이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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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ㅇ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