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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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 깊숙이
자승자박의 흰 동굴에 들어앉다
창밖에는 수삼 눈송이
사슴의 깊은 눈망울처럼
밤하늘의 별을 따르고 있었다
머그잔에는 새 아침이 서리고
차단-한 나의 가슴속엔
구름이 하나 들어오다
눈와서 기분 다운됐어..
우산도없이 쓰레빠끌고왔는데..
참고로 위에 시는 표절범벅임 내창작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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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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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니까 진짜 걱정 1도 안되는거노 ㅋㅋㅋㅋㅋㅋㅋ 2월달 꿀잼 예상 투표하나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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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마시면서 옛날 노래 틀어놓고 풀떼기에 물 뿌려주기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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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푹 자는게 중요한데....걍 조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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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닥교 친구중에 이재명닮은 애 있었는데 맨날 찢재명이라 놀리다가 크게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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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가-부산인데 여친 서울 사람이라 자취방 가야된단말임 보랴면.. 엄마가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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