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이 되면 가장 무서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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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날 믿어주지 않는다는거임
뭐랄까
부모님도 응원은 하는데
불안해보이고
친척들도 날 안 믿음
그래서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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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ㄹㅈㅍㅅㄴ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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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이놈의 내성발톱 또자람 맨날 발톱깎이로 파내는데 이거 병원 가야 낫나
스스로를 믿읍시다
스스로를 세뇌시키는 수밖에 없음
알빠노의 마인드로 살아야됨
결과로 보여주자 showandprove
아마 재수 끝날때까지 본인을 못믿을거예요
본인을 믿지 말고 본인이 한 노력을 믿읍시다
나는 나를 믿오
근데 약간 ㅈㄴ 어쩌라고 이생각을 계속 해야함
본인은 약간 성격이 개긍정적이고 내가 안되면 누가됨 ㅋㅋ 이 마인드가 심해서 ㄱㅊ긴했는데 주변에 님같은 친구들 많앗어서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그랬는데 잘된 애들 많음 너무 걱정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