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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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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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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큰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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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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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eu/일본및 자유세계->중국 러시아 잠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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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순서와 목적을 구분 못하는 거랑 같은 듯. .. 브레인크래커 1강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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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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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보관하심? 7
브릿지같은 하프모나 실모 오답만 하고 버림? 아니면 따로 보관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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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없는 분야에 대해 말 길어지면 결국 싸움남 ㅋㅋ 가족들이랑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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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때 교과성적이랑 세특에 신경을 쓸려고 아예 공교를 안들었고 지금 고3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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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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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는 몇몇 보이네 문재인 겪어보면 알겠지만 이런애들이 내란견보다 더 위험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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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6모 0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니까 신청 성공햇는데 문자는 왜 안 오지 원래 늦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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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간 거냐 ㅅㅂ... 버스에서 좀 볼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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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짱 0
하이~ 나니가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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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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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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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1
삼겹살+비빔면 개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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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속으로.... 난이도 업업 해서 22수능 어게인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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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가천대 '이름도 모르는 대학' 발언 논란에 공식 사과 지난 4일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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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25수능과 유사 수학-공통불 미적 약불 과탐-1컷 죄다 47로 맞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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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상황은 전 에 적었듯이 약 한 달 전, 회사를 퇴직하고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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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성대 교표 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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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0
진짜 개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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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수열이 300배 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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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단 그냥 넘기나? 아니면 다른 강의나 구글에서 찾아보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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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수능 꽤 괜찮다 생각했는데 비상식적인 독서 난이도하락 눈알굴리기 테스트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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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잘맞는 거 같음. .... 처음엔 했던 소리 또 하면 머리에 쥐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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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ㄴㅂ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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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의뱃들아 4
나도 의뱃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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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어싸에 매일학습 무등비/삼도극/확률통계 5문항씩 들어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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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의 정상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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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기 교사경이랑 정병호t n제 고민중인데 뭐가 더 나을까?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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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사설 추천 2
사문 사설 모고 추천해주세요 강k 사만다 좋다는데 의견이 너무 다양해서 뭘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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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파산 간호법 싹다 통관데 윤통 탄핵하나로 그게 본전치기는 되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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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트남어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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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벤트가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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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무등비 삼도극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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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만점을 받아오면 바로 앞에서 ’드릴‘을 풀어도 뭐라 하지 않겠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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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92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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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해야되죠? 계속 유기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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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의대생들 다 재적시켜버리고 26 27 28 정시모집 확대 5
이재명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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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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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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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의대생 미복귀시 전원 기본주택에 입주시키겠다고 선언 3
라고 할뻔~
냉전은 확실한 적이 있어서 오히려 민주주의끼리 결집이 단단했음

민주주의는진즉에죽었고 이쪽이나 저쪽이나이나라나 저나라나 wwe
라고하면안되겠죠...
그 의견엔 동의하진 않아서 잘 모르겠음
거대한 이면적 체제가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입장은 신뢰하지 않아서
오르비언 제군들은 총력전을 원하는가?

하일 ㅎ...읍아무래도 위선이 세계적으로 휘몰아친 반동이라고 봐요
전 약간 생각이 다르긴 합니다
위선이란거
즉 겉으로는 바른말하고
속으로는 적당히 자기이익 챙기는건 예전에도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와서 바뀐 건 사람들이 이젠 위선을 악보다 더 혐오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속물적이고 이기적인 사고를 대놓고 드러내는 걸
솔직하다고, 그니까 위선보단 낫다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즉 저는 이로 인해서
안에서 뭘 하든
표면적으론 상대를 존중하고 도덕적으로 대하는 척하고자 했던 막 자체가 깨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표면적일지라도 존중하려고 시도는 했던 게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기둥이라고 생각했는데
(예를 들어, 트럼프때 깨진
이전 당선자가 이번 선거 당선자를 축하해주는 문화같은 거)
그 기둥이 흔들리고
팬덤정치, 사이다발언, 음모론자 등등의 톱으로 긁어버리는 게 현 상황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엔 위선떤다고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거든요 책임없이 도덕적 우월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정치적 이야기라 좀 러프하게 말하자면 어느 시점을 넘어간 순간부터 위선이 직접적인 피해로 되돌아오게 됐어요
그순간부터 사람들이 태도가 싹 바뀐거예요
위선을 더 혐오하게 된게 아니라 위선이 피해로 되돌아오게 됐으니까요
서로의 생각과 정책이 더욱더 피해를 부각하니 서로가 서로의 적을 넘어 있어선 안될 존재가 됐다고 봐요
이 상황에서 서로를 더 자극하고 거기에 편승해 이익을 갈취하는 세력이 넘쳐나게 됐고요 이미 부
정적인 사이클이 시작된 이상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